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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벤처 정책의 나아갈 길을 묻다!

  • 등록 2017.06.28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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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협회(회장 오정훈)는 6월27일(화)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서울 강남구)에서 제44회 CIPO(Chief Intellectual Property Officer, 기업의 지식재산 최고 책임자) 정책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국회,정부, 기업이 공동으로 논의하고 그 해법에 대해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으며,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영대 특허청 차장 안승호 삼성전자 부사장 · 전생규 LG전자 전무 · 안만호 탑엔지니어링 부사장 · 허기녕 ㈜테스 사장 등 약 70여 명의 국회,정부,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최근 글로벌 경제는 3차 산업혁명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의 이행하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가 빠르게 출시되고 기술과 기술, 기술과 문화의 융 · 복합으로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플랫폼과 국제표준을 선점한 기업은 후발기업과의 격차를 확대함으로써 승자독식 구조를 고착화하고 있다.

ㅇ 이에 따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등 핵심 분야에서는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국가간·기업간 생존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자금 · 전문인력 등 역량이 취약한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보다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권희기자 기자 nadomi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