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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과기정통부, 국내 가상현실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국산 저작도구 보급 추진

  • 등록 2017.09.07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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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이하 과기정통부)는 국가연구개발 다부처 지원 사업의 성과물인 가상현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와 공개된 에이피아이(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포함하는 다누리-브이아르를 공개했다.
  
  ‘다누리-브이아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가 총괄하고 16개 산학연이 3년간 113억 원을 투입해 연구개발을 추진한 사업이다코드쓰리제이투와이소프트버킷플레이플렉스코아잇츠아이 등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제이에스씨스마트빅모션디바이스브이알엑스, 쓰리디아이 등이 콘텐츠 제작 기업으로 참여했다.
  
  국산 저작도구인 다누리-브이아르는 파노라마와 가상현실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저작도구와 공개소스를 활용해 저작도구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공개된 에이피아이로 구성되어 있다.
  
  ‘다누리-브이아르는 외산 저작도구(Unity, Unreal )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콘텐츠 환경에서 국산 저작도구 기술을 확보하고국내 가상현실 생태계의 활성화와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저작도구와 공개된 에이피아이는 
이권희기자 기자 nadomi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