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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3개국 주한외교단과 평창올림픽·패럴림픽 열기 높여

  • 등록 2017.10.12 0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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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각국의 관심과 지지를 결집하기 위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주요 인사와 전 세계 23개국의 주한외교단이 총출동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이하 평창 올림픽·패럴림픽)를 맞이해 10월 11(낮 12시 30분 서울 금천구청 광장과 금나래 아트홀 갤러리에서 주한외교단과의 간담회 진행한다이번 간담회는 전 세계 올림픽 참가국의 문화예술을 국내에 선보이는 월드컬처콜라주(World Culture Collage)’의 개막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월드컬처콜라주는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월드컬처콜라주사업추진단주한대사관이 주관하는 평창 문화올림픽프로그램이다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후원기관 등이 추천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초청해 국내에 소개하며 세계인들과 함께 평창 올림픽·패럴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해 간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문화올림픽이란?(IOC, Cultural Olympiad Guide)
올림픽 기간 전부터 종료 시까지 올림픽 행사의 일부로 전개하는 문화프로그램으로서올림픽 가치를 통해 개최국 및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문화엔터테인먼트축제교육 활동을 통칭한다.
  
  이날 행사에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12개국의 대사를 포함한 23개국 40여 명의 주한 외교인사들이 참석한다참석자들은 세계 문화예술의 교류와 화합을 목표로 한 월드컬처콜라주
이권희기자 기자 nadomi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