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공무원 초청 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유산의 보전과 관광자원화’를 주제로 10월 13일(금)부터 20일(금)까지 8일간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7 고위급 관광개발 정책 포럼 및 지식 공유 세미나(2017 High-Level Policy Forum on Tourism Development and Knowledge Sharing Seminar)’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고위급 관광개발 정책 포럼’은 우리나라와 공적개발원조(ODA) 수원국의 관광산업 동반 성장에 기여하고 관광개발을 위한 각국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14년부터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10개국, 독립국가연합(CIS) 1개국, 중남미 2개국 등 총 13개국 관광청장, 관광부 차관보 등 고위직 공무원을 포함한 정부 대표단 40여 명과 주한 외교사절 이외에도 국내외 학계 및 시민사회 관계자, 전문가, 일반 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해외 주요 참석자: 파키스탄 관광개발청 청장, 스리랑카 관광개발종교통상부 차관보, 베트남 관광청 부청장, 미얀마 호텔관광부 국장, 몽골 환경관광부 국장
행사 1일 차(10. 13.)에는 고위급 정책포럼이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 ‘문화유산과 관광: 경제학, 관리와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