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강원도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기념해 대회 개최도시인 강릉과 평창, 정선을 하나로 잇는 명품 걷기 코스인 ‘올림픽 아리바우길’ 조성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14일(토)부터 개최도시 주관으로 지역별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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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
평창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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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7. 10. 14.(토) 9:30 |
’17. 10. 21.(토) 9:30 |
’17. 10. 28.(토) 9:30(예정) |
| 장소 |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
(구)대관령휴게소 |
정선5일장 장터 |
| 구간 |
경포호, 올림픽파크 주변 9km |
(구)대관령휴게소~국사성황당 왕복 3.5km |
정선5일장~한반도지형마을 간 10km |
‘올림픽 아리바우길’은 정선 5일장에서 강릉 경포해변까지 총 9개 코스, 131.7km에 이르는 역사·문화·생태 탐방로다. 여행객들은 이 길을 걸으면서 아리랑의 모태인 정선의 강·들판, 평창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예로부터 산수가 천하의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강릉의 승경·역사·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