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번역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
tiếng Việt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타임즈M
이슈분석
ESG특집
고발/비평
SNSJTV/팟캐스트 영상뉴스
숏폼뉴스
홈
뉴스
문화/예술
공유하기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한글 서책 돌아왔다
등록
2019.01.17 04:25:17
크게보기
페북
엑스
카톡
기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직접 한글로 쓴 서책들이 국내로 환수돼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순조의 딸인 덕온공주가 쓴 '자경전기'와 '규훈'을 비롯해 순원왕후와 명성황후의 편지 등 조선 왕실의 한글 자료 68점을 미국 경매를 통해 사들여 국내로 들여왔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환수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국립한글박물관에 이관할 계획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희영 기자 기자
의 전체기사 보기
최희영 기자 기자
hidaily@naver.com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더보기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타임즈M
타임즈M 전체
이슈·분석
ESG특집
고발·비평
이슈분석
ESG특집
고발/비평
SNSJTV/팟캐스트 영상뉴스
숏폼뉴스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s://www.dailyan.com/news/article.html?no=44616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