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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물빛축제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전”

  • 등록 2024.04.08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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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상황보고회 개최… 안전 인력 확보·이동식 화장실 추가 설치 등 꼼꼼한 축제 준비 당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호영기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8일 2024 대덕물빛축제 개막식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덕물빛축제 최종상황 보고회’를 열고 추진 현황 및 최종 보안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오는 13부터 14일 대덕물빛축제의 중심 행사인 ‘2024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연계 추진되는 프로그램과 부서별 추진 사항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에 나섰다.

 

최 구청장은 대청호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불편 사항이 없도록 △전년 대비 주차 면수 100대 이상 확보 △이동식 화장실 추가 설치 △차량정체 대비 교통종합상황실 설치 △한국수자원공사 지원 급수차 설치 △안전 인력 확보 및 자원봉사자 증원 배치 등 세심한 축제 준비를 당부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축제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안전”이라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불편 사항이 없도록 각 부서에서 놓친 건 없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대비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3부터 1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4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푸른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소풍 같은 힐링(healing) 음악 축제로 멜로망스, 폴킴, 소란, 루시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13일 오후 7시에는 2024 대덕물빛축제의 개막식이 펼쳐질 예정으로 화려한 불꽃쇼와 600대의 드론쇼가 준비돼 있어 대청호의 밤하늘에 아름다운 불빛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호영기자 기자 news8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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