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명성교회, 담임목회 아들승계 방지법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 없어져야 할 법.

명성교회, 총회가 수습위원회(특별법)를 통해 결정한 사항이므로 김하나 목사는 위임목사 역활을 계속 감당하게 될 것.

2022.02.16 10:14:3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