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소강석 목사, “팬데믹을 건너,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 하나님 나라 세워간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영혼 아포리즘은 옥중서신이었다. 2년 반전에 온 팬데믹은 성도들을 가두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얻은 성도로 세워간 가는 바울서신이었다.

2022.07.12 09:45:0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