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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재용회장 장남 추정인물 김두찬씨에게 “욕설,위협 비속어논란” 수사중

국산공업 김두찬 전대표 삼성그룹 이재용회장 장남추정인물 “문자테러” 수서경찰서고소 수사중...
발신자 폰번호 삼성안전담당 협력업체 취업한 것으로 밝혀져..
정상적 사람으로 볼 수 없는 “여성 생식기관련 음란 성관련 비하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삼성그룹 이재용회장 아들로 밝혀질경우 사회적 인성논란 파장커질듯....

2023.02.12 17: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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