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이슈기획2] "명품인가, 사치품인가" 크리스찬 디올, 국내 여론 악화

노동착취로 만든 명품백, 국내 소비자들 불매 목소리 커져
"원가는 8만 원, 가격은 384만 원"에 충격
1조 매출, 0.001% 기부, '사회적 책임' 논란도 불거져
"말만 윤리 경영?" 명품 다운 태도와 노력 필요해

2024.07.05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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