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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렛미솔, 음반시장에 새로운 돌풍 "아티스트에게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디지털음반플랫폼 렛미솔이 아티스트와 함께 상생하는 음원시장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거대유통사, 제작사, 협회 등에게 소외된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창작물을 알리는데 한계가 있는데, 렛미솔은 이러한 문제를 개인용 플랫폼 안에서 모바일 음원작업, 음원등록 및 유통·판매를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렛미솔의 앱과 웹은 다년간의 연구로 축적된 특허받은 녹음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만들어져 누구나 전문 녹음실에서 음반을 제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자체 플랫폼 안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접목하여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만든 음악을 홍보하고 만들어진 이익을 투명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가치 분배의 장을 열었다.
 
아울러 녹음·편집기능 뿐만아니라 싱어와 작곡가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도 제공된다. 아티스트가 업로드한 곡은 옥션과 같은 경매구조로 공개진행되고, 낙찰된 음원은 모바일 렛미솔의 녹음·편집기능을 통해 커버곡이 아닌 자신만의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렛미솔 관계자는 "앞으로도 먼저 음반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대중예술과 함께 성장하며, 공유하고, 나누는 실천을 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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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