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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성동구, 오는 28일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2월 28일 오전 9시30분~오후4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옥외주차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오는 28일 성동구청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4년 ‘제1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 및 말라리아 헌혈 제한 확대로 인한 불안정한 혈액수급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생명나눔을 실천하고자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협조하여 마련됐다.

 

헌혈에 참여하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눔과 동시에, 간기능 등 혈액검사로 건강상태를 간단하게 점검할 수 있으며, 자원봉사시간 인정·헌혈증서 발급 및 기념품 등이 지급된다.

 

헌혈을 희망하는 주민은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뒤편 옥외주차장에 주차된 헌혈버스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성동구는 매년 대학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개최된 두 차례 행사에 1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많은 직원과 주민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여 혈액 공급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처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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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참산부인과의원, '24시간 분만 체계 유지' 재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참산부인과의원은 보령시에서 유일한 분만의료기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와 협약을 맺고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며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보령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의사 및 간호사 인건비와 기형아·초음파 검사비 28억 4천만 원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재협약으로 2026년부터 3년간 인건비와 임산부 건강관리비 1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들이 관내 분만의료기관에서 출산할 경우 출산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보령시는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고 임산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강화해 임신 중 건강관리와 산모와 아기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