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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동대문구, 제1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와 손잡고 청년 창업자 발굴 및 지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주최하고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DDM Union 청년 창업 아이디어 챌린지’가 오는 6월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동대문구 내 창업 보육기관들이 연합하여 추진하는 행사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들을 발굴‧지원하고 지역 내 청년 창업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19세부터 39세까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 평가를 거쳐 6월 27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발표 평가가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 대학 총장상과 함께 ▲최대 200만원의 상금 ▲창업 공간 지원 ▲주관 창업 보육기관 입주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미래를 이끌 유망한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한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 육성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창업 공간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 운영’, ▲청년 창업역량 강화 교육 ‘청년 START-UP 레벨 UP 프로그램’, ▲청년층과 중장년층이 어우러져 성공 창업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세대 융합형 성공창업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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