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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제69회 현충일 기념'메카우장군 공덕비'참배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 달서구가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두류공원에 있는 메카우장군 공덕비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충절을 가슴에 새기는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해철 달서구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달서구는 매년 현충일을 맞아 6.25전쟁 직후 대구지역 빈민구제 사업과 질서유지를 헌신한 공훈을 기리기 위해 메카우장군 공덕비를 찾아 참배 행사를 펼치고 있다.

 

한편, 달서구는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대한 헌신’ 존경을 담아 감사서한문 전달을 시작으로'영웅을 위한 밥상(賞)'보훈가족 위로연 ▲'소환! 제복의 영웅들!'특별 사진전, ▲'6.25전쟁을 잊으면 6.25가 다시 온다!'전쟁먹거리 체험전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 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꺽이지 않는 호국의지와 고귀한 희생으로 오늘의 53만 달서구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라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달서구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의 정당한 예우를 위한 보훈정책 추진과 내실화를 기하며 대구중심 달서의 시대를 힘차게 펼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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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