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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교육부, 2025학년도 수능 준비상황 및 시험장 안전 점검 위해 현장 방문

이주호 부총리, 11월 11일(월) 이순신고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준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11월 11일, 이순신고등학교(충남 아산시)를 방문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수능 준비상황 점검과 함께 지진, 화재예방 대책 등 시험장 안전 상황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교육부는 지난 10월 15일 '2025학년도 수능 당일 안정적 시험 시행을 위한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2개 시험장에 대해 2주간(10.18.~11.1.)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모든 수험생이 최선의 환경에서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 등 사전준비에 애쓰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이번 점검 이후에도 시도교육청, 관계부처, 지자체 등과 함께 수능 시험일까지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여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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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정부 경제 정책, '초격차 산업 육성'으로 위기 타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부가 2026년 핵심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것임을 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AI, 바이오, 차세대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 및 세제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는 종합 대책을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국내 주력 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정책은 그동안 논의되어 온 저성장 기조 탈피와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거시적 배경 아래 수립되었다. 정부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핵심 기술 개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삼성전자(005930) 등 주요 대기업의 첨단 기술 투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국내 주요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이자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획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상반기 중 첨단 산업 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총 50조 원 규모의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