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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신데렐라 게임' 나영희-최종환, 딸 실종으로 인해 갈등 최고조 '부부관계 위기'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나영희와 최종환의 부부관계에 균열이 생긴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 / 극본 오상희 / 제작 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 3회에서는 신여진(나영희 분)과 윤성호(최종환 분)가 하루아침에 실종된 윤유진(이소윤 분)을 찾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앞서 여진의 딸 유진은 아빠 성호, 사촌 윤세영(유하연 분)과 떠난 여행길에서 실종됐다.

 

소식을 전달받은 여진은 큰 충격에 휩싸이고 딸을 찾기 위해 성호와 함께 백방으로 힘썼지만, 그들의 노력이 무색하게 유진을 찾지 못하고 난항을 겪었다.

 

특히 분노에 가득한 여진과 달리 초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성호의 극과 극 반응이 눈길을 끈다.

 

외동딸의 실종이라는 끔찍한 사건으로 절망에 빠진 여진은 성호로부터 비극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여진은 딸의 실종에도 덤덤하기만 한 성호의 말에 분노, 두 사람의 감정은 극단으로 치닫는다고.

 

한편, 행방불명된 유진은 보육원에 입소하게 되고, 그곳에서 아동학대로 양부모와 분리된 이하나(김서헌 분)를 만나게 된다.

 

유진이 보육원에 입소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그토록 기다리던 부모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3회는 오늘(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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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