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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산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 '우리들이 여는 ‘꿈과 끼’' 발표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6일 동래제일교회 1층 소강당에서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가 주최한'우리들이 여는‘꿈과 끼’'발표회를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돌봄시설이다. 음악․미술․체육․학습지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아동들이 오카리나 합주, 방송댄스, 칼림바 연주, 동시 낭송 등 그동안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배운 장기를 펼쳐 보였다.

 

정희경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장은“이번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저출산 극복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돌봄시설 확충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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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귀환 전부터 정착 준비 돕는다...입국 전 교육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재외동포청은 1월 8일 오후 3시 김경협 청장이 국제이주기구(IOM) 이성아 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동포들을 위한 입국 전 교육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한국인 최초로 IOM 고위직에 임명된 이성아 사무차장의 아시아 순방 및 한국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면담에서 “IOM은 2005년부터 한국대표부를 통해 정부 부처, 공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고려인을 포함한 국내 귀환 동포를 대상으로 한 한국 입국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청장은 “재외동포청은 2025년부터 외국 국적 동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귀환 전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준비가 부족하다는 문제를 인식해왔다”며, 해당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또 “이번 협력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국내 귀환 동포 정착 지원 강화’를 함께 추진할 정책 파트너를 얻게 됐다”고 강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6년 상반기중 IOM과 함께 러시아 및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