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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부산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 '우리들이 여는 ‘꿈과 끼’' 발표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6일 동래제일교회 1층 소강당에서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가 주최한'우리들이 여는‘꿈과 끼’'발표회를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돌봄시설이다. 음악․미술․체육․학습지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아동들이 오카리나 합주, 방송댄스, 칼림바 연주, 동시 낭송 등 그동안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배운 장기를 펼쳐 보였다.

 

정희경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장은“이번 발표회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학부모들은 자녀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저출산 극복이라는 국가적 과제 속에서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돌봄시설 확충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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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