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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재)거창문화재단,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재)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월 1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을사년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0인조의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파워풀한 보이스의 박지현,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가창력의 소유자 정미애, 시원한 고음으로 ‘트로트 여신’으로 자리 잡은 은가은, 부드러운 감성과 감동을 전하는 김호연 등이 출연하여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인모 (재)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2024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 신년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 신년콘서트’는 1층 30,000원, 2층 20,000원으로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예매는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같은 시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도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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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