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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대구 중구, 장보기행사로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맞이

설 제수용품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행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대구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중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첫날 염매시장과 방천시장을 시작으로 22일에는 번개시장과 교동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명절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산물을 구매했다. 또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명절 인사를 전했다.

 

중구의회,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공무원, 협의단체, 통장 등 지역주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중구는 23일 남문시장과 서문시장을 마지막으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물가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이번 설에는 질 좋은 제수용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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