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2.8℃
  • 연무서울 9.9℃
  • 연무인천 7.7℃
  • 연무수원 9.1℃
  • 연무청주 12.3℃
  • 연무대전 11.9℃
  • 맑음대구 17.6℃
  • 연무전주 11.3℃
  • 맑음울산 18.2℃
  • 연무광주 14.9℃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5.3℃
  • 맑음제주 18.4℃
  • 맑음천안 9.9℃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현장·학교 중심’지원 강화를 위한 2025. 3. 1.자 조직개편 단행

3국 업무의 기능별 일원화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정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 3. 1.자로 ‘한시기구(미래학력담당관, 미래학교추진단)의 조기 개편을 통한 3국 체제의 업무 기능별 일원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3국 체제의 균형감 있는 업무 통솔을 통하여 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고, 부서별 기능에 맞는 분장사무의 조정을 통하여 현장과 학교 중심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도교육청은 한시기구인 △‘미래학력담당관’은 ‘정책국 미래교육과’로 △‘미래학교추진단’ 은 ‘행정국 미래학교지원과’로 개편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문화교육 및 탈북학생교육’의 정책적 기능강화를 통한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위하여 현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담당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및 탈북학생교육’ 업무를 정책국 미래교육과 국제교육팀에서 이관받아 담당하게 된다.

 

더불어 ‘미래교육과(前 미래학력담당관)’의 학력진단팀은 미래교육의 안정적 추진을 위하여 미래학력팀으로 팀 명칭을 변경한다.

 

또한 ‘미래학교지원과(前 미래학교추진단)’는 교육지원청 및 학교 현장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하여 학교지원팀을 신설하면서 정책국 교육지원과 조직관리팀 및 미래학교추진단 미래학교기획팀의 업무를 통합·재배치한다, 통합·재배치되는 업무는 학교지원센터(팀) 총괄, 학교시설복합화 업무 등 총 4건이다.

 

이와 함께 부서의 효율적인 역할수행과 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조정을 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은 ‘정책국 정책기획과’에서 ‘교육국 인성생활교육과’로, △‘질환교원관리’는 ‘정책국 정책기획과’에서 ‘교육국 유초등교육과’로, △‘더 나은 교육지구’는 ‘교육국 인성생활교육과’에서 ‘정책국 정책기획과’로 업무가 이관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현장과 학교중심의 교육정책 지원을 강화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새롭게 개편되는 체제로 강원교육 역량을 집중시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정책 추진 마련을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구시, 다낭시와 실질적 협력 새 장 연다… 관광·ODA·ICT·투자협력 MOU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양 도시 간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이날 다낭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팜 득 안(Pham Duc An) 다낭시 인민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관광·ODA(공적개발원조)·ICT·투자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넘어 중·장기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체결된 MOU에는 ▲관광 및 의료관광 협력 ▲ODA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공동 추진 ▲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상호 투자유치 및 무역 협력 확대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먼저 관광 분야에서는 대구시가 다낭시의 관광 산업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상호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양질의 해외 의료서비스를 원하는 다낭 수요층을 대상으로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