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0℃
  • 구름많음강릉 6.9℃
  • 박무서울 4.0℃
  • 박무인천 4.2℃
  • 흐림수원 2.3℃
  • 맑음청주 2.0℃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3℃
  • 맑음전주 -0.3℃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6.5℃
  • 맑음여수 4.0℃
  • 구름많음제주 5.6℃
  • 맑음천안 -2.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경남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

심명환(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회장 연임으로 추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동수 기자 |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18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임하는 회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를 시작으로 △2024년 활동 실적 보고 △2025년 활동 계획 승인 △임원진 선출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 회원들은 활동성과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올해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청락원 경로식당 급식 봉사, 각종 행사 및 축제 지원, 체육행사 지원,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회장으로 심명환(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회장이 연임으로 추대됐으며, 감사 2명도 함께 선출됐다.

 

추대된 심명환 회장은 “앞으로도 40개 소속단체가 잘 단합해서 결속력 있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갈 것”이라며 “좀 더 많은 나눔과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각종 축제 및 체육행사 등을 오롯이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봉사자 한 분 한 분이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값진 봉사를 펼쳐주셨기 때문이다”라며 “신임 임원진과 함께 2025년에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