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1℃
  • 연무인천 6.3℃
  • 맑음수원 9.5℃
  • 연무청주 7.4℃
  • 연무대전 9.7℃
  • 맑음대구 15.3℃
  • 맑음전주 12.2℃
  • 맑음울산 14.2℃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5.4℃
  • 맑음여수 14.5℃
  • 맑음제주 16.7℃
  • 맑음천안 7.8℃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울산시중구, ‘연말 분위기 물씬’…빛으로 물든 원도심!

중구, 성탄절 나무(크리스마스 트리) 및 경관조명 점등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울산 중구가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성남동 문화의거리 옛 울산초등학교 앞에서 성탄절 나무(크리스마스 트리) 및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대형 성탄절 나무(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 점등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조형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연말을 맞아 희망찬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남동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따뜻한 겨울빛으로 물든 거리’라는 주제로, 문화의거리와 젊음의거리 등에 다양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옛 울산초등학교 앞~시계탑사거리~보세거리 입구 구간에는 대형 성탄절 나무(크리스마스 트리)와 종·황금 구름·산타 모자 모양 조형물, 불빛 조명 시설(루미나리에) 등을 설치했다.

 

젊음의거리에는 네온 거울 사진 촬영 구역(미러 포토존)과 사랑표·선물 상자 모양 조형물 등을 세웠다.

 

특별히 올해는 옛 울산초등학교 삼거리 외곽 도로변에 별똥별이 떨어지는 듯한 형태의 은하수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문화의거리에 가로수 엘이디(LED) 조명을 추가로 달았다.

 

경관조명은 내년 2월 말까지 원도심 거리를 물들일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감상하며 따뜻하고 행복하게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4일부터 개최되는 ‘성남동 눈꽃축제’에도 많은 발길이 이어져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인터뷰]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단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 만들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