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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필라델피아 사커 2026,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 미디어 취재 등록 및 팬 사전 등록 개시

미디어는 사전 신청 필수… 팬은 입장 위해 등록해야

필라델피아, 2026년 5월 9일 /PRNewswire/ -- 필라델피아시와 협력해 FIFA 월드컵™ 개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필라델피아 사커 2026(Philadelphia Soccer 2026)이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FIFA Fan Festival™ Philadelphia)(페어마운트 파크 내 레몬 힐) 현장 취재를 위한 미디어 출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또한 팬들을 위한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 무료 입장 등록도 함께 개시됐다.

FIFA 팬 페스티벌™은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공개 팬 체험 행사로, 팬들이 경기장 밖에서도 생중계를 관람하며 축구, 음악, 음식,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스트 페어마운트 공원(East Fairmount Park)의 레몬 힐에 위치한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는 미국 개최 도시 중 유일하게 대회 기간 내내 매일 운영되며 무료 일반 입장이 가능한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100만 제곱피트가 넘는 공간을 '필라델피아(philly)만의 풍미(phlavor)로 전 세계를 환영하는' 활기찬 허브로 탈바꿈시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세계 최대 스포츠 행사를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축구와 문화, 그리고 필라델피아 특유의 정신을 결합한 39일간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미디어 등록
미디어 출입 신청은 다음을 포함한 모든 언론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방송, 디지털, 인쇄, 라디오, 팟캐스트
  • 사진/영상 전문가 및 기술 인력
  • 뉴스 통신사 및 팀 미디어
  • 프리랜서(배정 확인 서류 제출이 요구될 수 있음)

미디어 등록은 PhillyFWC26.com/Credentials에서 가능하다. 모든 미디어 관계자는 출입증 발급을 위해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필라델피아 사커 2026은 모든 신청자에게 승인 상태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출입 신청 절차는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페어마운트 공원 내 레몬 힐) 현장 취재에 한해 적용된다. 필라델피아 스타디움(Philadelphia Stadium)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경기 취재 권한은 포함되지 않으며, 경기장 출입증이 필요한 미디어는 FIFA를 통해 반드시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팬 등록
필라델피아 사커 2026은 팬들을 위한 디지털 등록도 시작했다. FIFA 팬 페스티벌™ 일반 입장은 무료지만, 모든 방문객은 사전 등록 후 유효한 입장권을 제시해야 입장할 수 있다.

팬들은 여기에서 바로 등록 가능하다.

참고: 매일 입장은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행사장 수용 인원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필라델피아 사커 2026 소개
필라델피아 사커 2026은 필라델피아시와 협력해 FIFA 월드컵 26™ 개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조직위원회(Local Host Committee)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설립됐으며, 필라델피아시와 펜실베이니아주 전역의 리더들로 구성된 14인 이사회가 운영을 맡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소셜미디어 계정 @FWC26Phill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IFA 월드컵 26™은 3개 개최국, 16개 개최 도시, 48개 팀, 104개 경기로 구성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토너먼트 형식을 통해 대륙 전체를 하나로 연결할 예정이다. 더 많은 국가, 도시, 팀, 경기가 참여하는 만큼 FIFA 월드컵 26™은 역대 가장 포용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며, 16개 경기장에서 수백만 명의 팬과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시청자를 연결하게 된다. 대회는 2026년 6월과 7월 개최된다. 최신 FIFA 월드컵 26™ 관련 정보는 FIFA 월드컵 26™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26년 대회 관련 최신 정보를 받고자 하는 미디어 관계자는 FIFA 미디어 허브(FIFA Media Hub)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5/art_76923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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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경기도서관 찾는다…신작 '영혼의 왈츠' 북토크 28일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경기도서관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초청해 도민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한다. 경기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초청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6월 중순 국내 출간 예정인 신작 『영혼의 왈츠』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베르베르는 대표작 개미를 비롯해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꿀벌의 예언 등을 통해 인간과 생명, 죽음, 문명에 대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여 왔다. 북토크에서는 베르베르 작가가 신작 집필 과정과 작품에 담긴 철학적 질문,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문학평론가 허희와의 대담을 통해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에는 박사라 교수가 순차 통역을 맡아 작가와 관객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한다. 참석자들은 작가의 창작 과정과 작품 해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은 철학적 사유와 대중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