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9.17 (목)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7.7℃
  • 맑음인천 19.3℃
  • 맑음수원 17.6℃
  • 구름많음청주 18.0℃
  • 맑음대전 16.8℃
  • 흐림대구 16.1℃
  • 구름많음전주 17.6℃
  • 구름많음울산 21.8℃
  • 맑음창원 19.0℃
  • 맑음광주 17.6℃
  • 구름많음부산 21.6℃
  • 구름많음여수 21.2℃
  • 맑음제주 23.3℃
  • 맑음양평 14.2℃
  • 구름많음천안 13.2℃
  • 구름많음경주시 14.9℃
기상청 제공

SNSJTV

고팍스 “상장 심사 없었다”…트리플플러스 유사수신·다단계 의혹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트리플플러스를 둘러싸고 유사수신과 다단계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고팍스는 상장 심사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진은 상장 추진 명분으로 단체 대화방이 운영되다 사라진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설명 자료에는 토큰 예치 시 연 10퍼센트를 52주에 걸쳐 지급하고, 12개월에 최대 7배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추천 보너스는 투자금의 50퍼센트, 롤업 보너스는 하부 매출 1퍼센트를 최대 20단계까지 지급한다고 적혔습니다.

법조계는 원금 보장과 확정 수익, 다단계 보상이 결합되면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일부 참여자는 출금 중단과 환불 거부를 주장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원금 보장과 고수익 약속에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YouTube SNS이슈기획 영상뉴스 바로보기


배너
배너

첨부파일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