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트리플플러스를 둘러싸고 유사수신과 다단계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고팍스는 상장 심사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진은 상장 추진 명분으로 단체 대화방이 운영되다 사라진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설명 자료에는 토큰 예치 시 연 10퍼센트를 52주에 걸쳐 지급하고, 12개월에 최대 7배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추천 보너스는 투자금의 50퍼센트, 롤업 보너스는 하부 매출 1퍼센트를 최대 20단계까지 지급한다고 적혔습니다.
법조계는 원금 보장과 확정 수익, 다단계 보상이 결합되면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일부 참여자는 출금 중단과 환불 거부를 주장합니다. 금융감독원은 원금 보장과 고수익 약속에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