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9.17 (목)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8.6℃
  • 맑음인천 20.1℃
  • 맑음수원 18.3℃
  • 맑음청주 19.2℃
  • 맑음대전 17.9℃
  • 맑음대구 15.8℃
  • 구름많음전주 19.4℃
  • 맑음울산 20.8℃
  • 맑음창원 18.8℃
  • 맑음광주 19.1℃
  • 구름많음부산 21.0℃
  • 구름많음여수 21.4℃
  • 맑음제주 23.1℃
  • 맑음양평 14.9℃
  • 맑음천안 13.7℃
  • 맑음경주시 14.5℃
기상청 제공

SNSJTV

예스티, 계약정정 반복 속 영업현금 적자·매출채권 급증…350억 CB 희석 '이중고'

 

예스티는 최근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17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고 공시했습니다. 이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870억6천만원 대비 20.2%에 달하는 규모로, 기업의 주요 매출원에 해당하지만 올해 들어 공급계약 공시가 여러 차례 정정되는 양상을 보여 계약 이행 및 재무 실현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지난해 영업이익이 37억9천만원 흑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74.4억원 적자로 전환되는 등 이익의 질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달 25일 공시된 삼성전자와의 계약은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정정 공시를 포함한 단일판매 공급계약 관련 공시입니다.

지난 8월 12일에도 유사한 공급계약의 기재정정 공시가 있었으며, 4월과 3월에도 자율공시 형태의 공급계약이 정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 계약은 이데일리 디지털투데이 등에서 삼성전자와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으로 보도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YouTube SNS이슈기획 영상뉴스 바로보기


배너
배너

첨부파일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