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데일리연합]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2일 브리핑을 갖고 2006년 11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 개발계획 수립 이후, 지속적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함께 관내 종합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최시장은 ”시정 2기인, 2018년 1월부터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4번의 실패 끝에, 이번에는 ‘타당성 재조사’ 과정을 거쳐 기재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마침내 오늘 통과했다“고 했다. 최시장은 이어 ”이번 타당성 재조사는 2027년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이하, 세계U대회) 개최시, 종합체육시설 활용을 전제로 하여 통과된 것“이라고 했다. 최시장은 또 ”그동안 당초 계획대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본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종합체육시설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왔으며, 지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경제성 확보에 난항을 겪으면서 비용 대비 편익(이하 ‘B/C’)의 값이 통과기준치보다 현저히 낮게 산출되었다“고 했다. 최시장은 ”2022년 11월 12일, 세계U대회 유치가 확정된 후, 충청권 최초의 메가톤급 국제대회의 성공과, 전문체육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설 건립의 필요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
[태안=데일이연합]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는 제5대 문성호 협회장 취임식을 태안해안경찰서와 함께 19일 오후3시 태안문화원 아트홀 2층에서 거행했다.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시는 태안을 기반으로 서산, 예산, 아산, 천안, 충청북도일원에 해수욕장 안전 및 인명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회장 취임식에는 가세로태안군수, 신경철태안군의회의장님, 임재수태안해양경찰서장등이 참석 했다. 문성호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는 2016년도에 출범을 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그동안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대원들이 힘을 모아 모두 극복하고 이렇게 우뚝 서고 있다”고 말했다. 문회장은 이어 “우리지역 태안에서는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해양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에서부터 해난 재난사고에 이르기 까지 함께 협력하여 구난 구조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태안군 27개지역 해수욕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문회장은 또 “우리지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해수욕장 청정한 해수욕장이라는 이미지를 재고 하는데도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충청북부지부 대원들은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
국제e스포츠진흥원(전옥이 이사장) 산하 “충남문화e스포츠협회(발기인 대표 정연호)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이사진 위촉 및 간담회”가 충남 천안시 소재 충남도민일보 본사 사무실에서 4월 18일 거행됐다. 이날 이사회는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 박순옥 부회장, 대전연합회 손용호 회장, 김현철 전문위원, 뉴스아이이에스 정길종 발행인, 정연호 충남연합회 회장(협회 발기인 대표) 등 1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단법인 설립은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정식 종목화로 국내외 이스포츠 대회 및 산업화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과정에서 e스포츠 교육화, 등급화, 직업화, 산업 분야 등에 따른 제도를 정착화시키기 위함이다. 이날 간담회는 국제e스포츠진흥원 전옥이 이사장이 9년 동안 이스포츠 산업화를 위한 중국과 일화와 세계적인 기업 텐센트, 완미세계, CKEC 대회 등을 통해 진행했던 과정과 앞으로 추진해야 할 일들을 공유했다. 전 이사장은 오는 7월에 세계적인 기업이 한국 방문 계획이 있다고 하며, 이는 중국의 이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 등을 연계한 “문화교류 산업을 잇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협회 이사진들의 관심사는 ‘시니어 세대가
[충남=데일리연합]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신보)은 지난 27일 아산시 소재의 라이콘타운 아산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SNS플랫폼 마케팅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분들이 어려워하지만 트렌드 변화에 따라 더욱 중요해지는 SNS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하여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마케팅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소셜 마케팅 플랫폼별 특징 및 트렌드에 대한 이해 ▲인스타그램 홍보를 위한 필수 기능 ▲게시물, 릴스 만들기 및 콘셉트 잡기 등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맞춘 인스타그램 SNS마케팅 방법을 교육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두중 이사장은 올해도 변함없는 김태흠 지사의 소상공인 자금리 자금 및 이자 지원등 충남도의 핵심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이어 "내 사업 성공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의 폭넓은 교육과 정보들을 많이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김 이사장은 특히 돈 쓰는 고객과의 소통 전략의 일환, 마케팅의 분야별 사회 흐름을 예측해 보며 사업의 발전을 견인할 핵심 키워드로 △색상 △소재 활용 △패턴 △로고 등 이미지 트렌드의 적절한 사례를 제시해 주어 이해도를 높였다. 김두중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정연호 충남언론협회 회장이 지난 21일 청운대학교 청운홀에서 열린 ‘충남미디어리터러시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에 앞서 정연호 충남언론협회 회장이 청운홀에서 열린 ‘충남미디어리터러시센터 구축을 위한 콘텐츠 강화 의정토론회’에 참석했다. 정연호 회장은 "이호은 ㆍ전종구ㆍ이영환 한국미디어리터러시회장과 함께 충남미디어리터러시센터(센터장 김미영)가 충남도내 미디어 콘텐츠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언론협회는 충남도민일보, 데일리연합, 한국뉴스통신, 대전투데이, 특급뉴스, 내외일보, 도민일보, 지이코노미, 헤드라인충청, 코리아플러스, 충남신문, 우먼컨슈머, 더코리아플러스공감 등의 회원사를 두고 있다. 충남언론협회는 충남도민일보, 데일리연합, 한국뉴스신문, 대전투데이, 특급뉴스, 내외일보, 도민일보, 지이코노미, 헤드라인충청, 코리아플러스, 충남신문, 우먼컨슈머, 더코리아플러스공감 등의 회원사가 활동 하고 있다. 한편 한국미디어리터러시협회는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중앙회와 전국협회, 전국센터 설치와 구성을 논의 뒤 의결했다. 다음은 중앙회와 전국협회와 전국센터를 의결한 내용이다. 【중앙회】 △고 문 표용은 (공주영명학원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인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신보)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금융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위기대응에 나선다. 충남신보는 지난 22일 충남신보 본점에서 국민은행 송용훈 충청지역그룹 대표와 장필곤 천안백석지역 본부장, 이상호 당진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지원을 통해 충청남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힘찬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고자 국민은행과 충남신보가 한 뜻으로 힘을 모으기 위해 체결되었다. 협약에 따라 국민은행은 충남신보에 2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남신보는 국민은행의 출연금을 보증재원으로 삼아 도내 기업에게 3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적인 보증 지원보다 보증료율 인하 등의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송용훈 충청지역그룹 대표는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이 출연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 대표는 “지역재단 비대면보증의 경우
[아산=데일리연합]정호영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제2차 공약발표 기자회견 일성에서 “윤석열 정부 2년,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불안해지고 있다”면서 “민생을 챙기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후보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5대 민생 법안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 국민 행복’, ‘정치개혁’ 분야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복기왕 후보는 공약 발표 첫 순서로 아산 곳곳에서 지역민과 소통하며 마련한 <내 삶을 바꾸는 5대 법안>을 발표했다. 첫째, 주차장 이용 시 장애인 활동 지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에게도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발급하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 둘째, 모범운전자들의 자발적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모범운전자조직 육성지원법률을 제정할 계획이다. 셋째, 경로당 어르신 점심 밥상 지원을 위해 경로당 예산 지원항목에 부식비를 포함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다. 이어 윤석열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 재추진으로 쌀값 안정화에
|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양승조 홍성군예산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사회적경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을 협약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충남사회경제연대 홍성∙예산 네트워크 박소진 회장은 양승조 후보에게 정책요구안을 전달했다. 요구안에는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 사회적경제 특수성에 부합하는 법령의 정비, 국민생활지원 통합카드 제도 도입, 사회주택 관련 제도의 정비 및 정책 개발 등의 제안이 담겼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적기업 대표자들은 최근 사회적경제 부문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고민도 나눴다. 박소진 회장은“윤석열 정부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완전히 부정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어 전국의 사회적기업들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양 후보는 “윤석열 정부 들어서 사회적경제 등 비영리 민간 부문의 예산이 대폭 삭감된 사실은 알고 있지만, 사회적경제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어떨지 감히 상상이 어렵다”라며, “윤석열 정부가 삭감한 비영리 민간 부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예산을 복원해 내겠다”라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어 “이번 요구안에 담긴 제안 가운데 사회주택 문제는 도
[예산.홍성=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양승조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홍성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김태자)와 함께 지역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문제 등 돌봄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과 대안이 논의됐다. 김태자 연합회장은 “저출산에 따른 아동 인구의 감소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교육부의 부실하고 현실성없는 늘봄학교 계획 또한 지역아동센터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상생의 방안이 필요하다”라며 관심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들은 ▲유사·중복 돌봄 기관과의 서비스 통합 개선 ▲월세 등 건물 임차료를 보조금에서 지출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내용 개정 ▲명절 수당·환경개선비·기자재 지원금 등을 양승조 후보에게 제안했다. 양 후보는 “아동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과제로 지방정부와 교육청, 중앙정부가 함께 나서야 한다”라며, “도지사 시절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호봉제를 적용해 처우개선에 앞장섰다. 힘있는 5선 국회의원이 되어 돌봄 현장 종
[아산=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 첫 일성에서 “아산의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고향을 만들어주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후보는 13일 오후 2시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1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550병상 아산 경찰병원 조기 건립 ▲GTX-C 노선 신창 연결 ▲아산세무서 온천지구 신축 이전 등 3대 주요 현안 해결과제를 포함한 19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복기왕 후보는 “아산에서 아이 둘을 키우고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아산의 교육정책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을 고민했고, 영화를 보기 위해 천안까지 가야 했던 아산의 열악한 문화 현실과 일 년 내 키운 쌀을 제값 받지 못하고 농산물의 판로를 걱정해야 했던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했다”며 20여 년 전 고향 아산에 내려와 정치를 시작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복기왕 후보는 아산에서의 생활과 삶 속에서 느낀 고민과 구상이 △어르신 목욕표 도입 △시 예산의 교육예산 우선 배정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한 시외버스터미널 △100원 택시 도입 △아산맑은쌀 CJ햇반 제품화 등 아산시정 민선 5, 6기 대표 성과로 구체화될 수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제12대 의회 의원중 23년말 기준 조례 대표 발의 및 공동발의를 최고 많이 발표한 의원은 방한일 의원으로 나타났다. 대표발의한 의원중 10건을 넘은 의원은 단 2명에 불구하고 나버지 의원들은 5에서 6건이 기준이며 제일 발의를 하지 않은 의원은 2건에 불과하다. 방한일 의원의 대표발의 17건 공동발의 126건으로 제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나 의원으로서 일을 잘하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의원 뺏지를 달고 조례안 발의를 하지 않은 의원은 더욱 분발하여 시민의 의지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시민 임모씨는 " 시민을 대변하고 일잘하라고 뽀아 줫더니 일을 안하고 뭐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다음 선거에 출마하면 절대로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충남언론협회 공동]
[충남=데일리연합]정호영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충남아산FC의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전폭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명예구단주로 추대된 김 지사는 9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 K리그2’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와 구단 관계자를 격려하고, 1부리그 승격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올해 충남아산FC는 K리그 기록의 사나이 김현석 감독과 주장 박세직 선수를 비롯한 최고의 선수들로 똘똘 뭉쳤다”며 강팀으로 리빌딩한 구단주 박경귀 아산시장과 이준일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지사는 이어 “이번 시즌 충남아산FC가 이기는 축구를 통해 1부리그 승격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큰 함성과 박수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내년 시즌에는 1부리그 개막전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남아산FC의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지난해보다 10억원 증액한 30억원을 지원한다. 구단은 도와 시의 지원금을 활용해 1부리그 승격은 물론 구단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소년 선수 육성 △ 우수선수 영입 등 전력강화 △선진관람스포츠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
[세종=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은 4일 브리핑을 갖고 앞으로 17일간 열리는 제88회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등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의장은 ”의회는 우리 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감안하여 편성의 적정성과 우선순위를 살피고 합리적 배분을 통해 부족한 세출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행정서비스 혜택이 필요한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장은 이어 ”세종시의회는 연구모임 등록 및 특별위원회 구성을 통해 의회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관광자원 구축 연구모임을, 지난달 27일에는 「반려동물 공간 구성을 위한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했다. 이의장은 또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열고 회원들과 함께 세종의 치안과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연구모임에서 효율적이고 구체적인 제언을 주고받으며 연구모임 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거
[세종=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우리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답습해 온 오랜 관행과 제도를 바꾸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에서 “우리 세종시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케이(K)-컬처와 한글의 위명을 키워, 그 가치와 쓰임을 드높일 수 있는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05년 전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로 독립을 향한 함성을 멈추지 않고 나라의 주권을 되찾은 3·1절을 기념해 열렸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3·1운동에는 어떠한 국난에도 단단히 뭉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으로 끝내 극복하고 마는 우리의 민족혼이 담겨 있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지역 독립운동사를 발굴, 복원하고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지역의 뿌리 찾기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최 시장은 이어 “이제 우리 앞에 남은 소명은 단 하나, 오직 애국”이라며 “애국은 과거의 불행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미래를 준비하자는 강인한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양승조 국회의원 후보 ‘필승’ 캠프는 지난 2일 선거사무실에서 캠프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박선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성평등 인식개선 및 성인지감수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편견을 점검하고 성차별적인 언행과 의식에 대해 되돌아보며 개선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날 성평등교육에 참여한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그동안 지녔던 편견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교육이었다”라며 교육에 대해 만족함을 표했다. 박선의 강사는 “선거캠프에서 성인지감수성교육을 자발적으로 시행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존중하려는 태도를 학습하고 배워나가는 시도는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라고 칭찬했다. 양승조 후보는 “성평등 문제는 진영 논리가 아니라 국가가 지켜야 할 헌법적 가치로, 어느 분야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계층과 분야를 위한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성차별·성폭력 발생 근절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선거캠프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