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글로벌 마켓 담당 부사장으로 공태경 선임 및 서울 사무소 개소 토론토, 한국 서울, 2026년 3월 2일 /PRNewswire/ -- 세계적인 부동산 투자 및 자산 관리 기업 스타라이트 인베스트먼트(Starlight Investments)가 공태경(Tae Kyoung (TK) Gong)을 아시아 태평양 글로벌 마켓 담당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월 3일 발표했다. 공 부사장은 서울에서 근무하며 투자자 및 파트너들과 스타라이트의 지역적 참여를 이끌고 주요 아시아 태평양 시장 전역에서 회사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TK Gong, Vice President, Global Markets, Asia and the Pacific, Starlight Investments. 공 부사장은 KPMG와 미래에셋자산운용(Mirae Asset Global Investments)에서 투자 관리 및 자문 업무를 하며 14년 간 전문 경력을 쌓았다. 그 전에는 미래에셋에서 해외부동산투자본부장을 역임하며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의 글로벌 인수를 주도하고 10억 캐나다달러가 넘는 운용자산(AUM)을 관리했다. 미국, 일본, 한국에서 학
런던, 2026년 3월 3일 /PRNewswire/ -- 금융서비스산업 전문 독립계 투자은행 헨리 코스타 파트너스(Henry Costa Partners, 이하 "헨리 코스타")가 회사의 사업 확장을 앞두고, 고위급 인사 두 건을 단행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김지은 (Jeanie Kim) 파트너가 M&A 자문 및 자기자본 투자 부문을 총괄하며, 캐서린 레인우드(Katherine Rainwood) 역시 파트너로 합류해 그룹 최고운영책임자를 맡는다. 이번 인사는 2025년 4분기 헨리 코스타 계열사의 자본 조달 완료에 이은 것이다. 이번 자본 조달은 세계 최대 은행그룹 중 한 곳을 포함해 주요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로 이뤄졌다. 개인 투자자로는 세계 최대 재보험사 뮌헨재보험(Munich Re)에서 13년 넘게 CEO를 역임한 후 현재 감독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보험 명예의 전당(Insurance Hall of Fame) 헌액자이기도 한 니콜라우스 폰 봄하르트(Dr. Nikolaus von Bomhard) 박사가 참여했다. 윌리엄 J. 휠러(William J. Wheeler)는 아폴로가 설립&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병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며 "필요하다면" 지상군 파병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조성윤 기자 | 3월의 봄기운이 스미는 부슬비가 내리는 2일 오후 2시, 인하대학교 대강당은 인천의 미래를 향한 기대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열린 『G3 코리아, 인천의 힘』 박찬대의원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인천을 대한민국 도약의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박성준 국회의원의 사회로 시작됐다. 초청 인사로는 이종찬 광복회장, 정청래 당대표, 이언주 최고위원을 비롯해 박선원·노종면·한준호·김교흥·민병덕·정일영·이훈기·맹성규·천준호·모경종·전현희·안태준 의원 도성훈 교육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에 나선 박남춘 전 인천시장은 “인천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성장 엔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 경제계를 대표해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저자이자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박찬대 의원은 강연에서 “산업화와 IT 정보화를 넘어 이제는 전략화 국가로 도약해야 할 때”라며 “규칙을 따르는 나라가 아니라 규칙과 기준을 만드는 나라, 미국과 중국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G3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가 제시한 비전의 핵심은 ‘ABC와 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인공지능(AI) 협력과 미래 산업 전략 동맹을 중심으로 한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협력의 구조적 확대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방문 둘째 날인 2일 진행된 ‘한·싱가포르 AI 커넥트 서밋’에는 양국의 AI 기업인, 연구자, 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밋은 단순 기술 토론을 넘어 한·싱 AI 공동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서밋 연설에서 “AI는 거대한 문명사적 전환의 중심에 서 있다”며 “한국과 싱가포르는 제한된 자원을 기술력으로 극복해온 공통 경험을 바탕으로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격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30년까지 싱가포르에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펀드를 조성해 양국 AI 기업의 글로벌 확장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싱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 개시와 AI, 소형모듈원자로(SMR), 디지털 기술 등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