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명성교회, 담임목회 아들승계 방지법은 아시아, 유럽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입니다! 이 법은 이제 아주 없어져야 할 법중의 법입니다. 한국미디어포럼 대표 화장 말씀 중에서,

예장 통합, 총회가 수습위원회(특별법)를 통해 결정한 사항으로, 총회 입장이 분명한 이상, 실정법도 기독교 입장 따를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김하나 위임목사 역활을 계속 감당하게 될 것.

2022.05.28 22: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