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대우건설 소속 하청노동자 잠수부 2명, 운문댐서 수압에 빨려 숨져... "또다시 반복된 중대재해“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 공염불에 그친 ESG 안전 경영 약속
잇따른 사고, 건설 현장 안전 관리 체계 허점 드러내
하청업체 근로자 안전, 형식적 관리 체계의 문제점
반복되는 중대재해, 대우건설 안전 관리 부실 논란

2024.06.07 15: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