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뉴스後] 정치권기자 단톡방 ‘ 성희롱 ’ 선넘은 심각한 인성문제 강력대처 필요..

기자 단톡방 전직의원도 피해
서울신문 해당기자 즉각 해임
이데일리, 뉴스핌 진상조사착수
잘못된 성인식문제 강력한 대책필요

2024.06.28 23:4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