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세계 보도망 확충 전 세계 6억 5000만뷰 송출망 확보!

지하철 5호선 방화 피의자 “혐의 인정…죄송하다” 구속 심문 출석

“계획 범행” 질문엔 침묵…이혼소송 위자료 불만에 범행
129명 연기 흡입, 3억3천만원 재산 피해…피해자 행세 논란도
쌍둥이 형 “사건 당일 전화…‘경찰서에 있다, 사고 쳤다’고 전해”

2025.06.02 11: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