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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뉴미디어시대에 따른 융복합 그리고 시대에 대한 대처

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의 특별기고) 2차 빅데이터시장의 변화는 앞으로 더욱 빠르게 가속화 될 것...

등록일 2020년11월11일 02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 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  세미나강의중 사진캪춰

 

 

21세기 시대변화에 생각해야 할 것..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시스템구축은 모든 방면에서 변화하고 있다. 축제와 콘서트, 무역과 유통 판매와 배송, 방송까지 생활 전반적인 모든 부분에 비대면 비접촉을 적용한 시스템들이 빠른 속도로 등장하고 있다.

 

포괄적 SNS의 문화는 텍스트를 거쳐,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전환하며, 유투브, 틱톡, 왓치 등의 영상 플랫폼에 맞춘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라이브 방송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이 영상으로서의 콘텐츠를 구축하고, 생활문화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요소는 아무래도 그만큼 속도기반을 갖춘 광케이블망의 통신구축이 주요했기 때문이다.

 

서울, 경기권의 인구 밀집형 도시기반에 어디서든 빠른 속도로 모바일, PC에 접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통신기반 구축은 세계적인 IT기반 생활문화 도시로 빠르게 발전해왔다.

 

이미 대한민국은 영화와 음악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글로벌스타들이 속속 등장하게 된 배경도 IT를 기반한 영상플랫폼의 모바일, PC기반이 구축되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온라인은 이제 단순한 변화가 아닌 제조, 유통, 판매, 예술, 문화, 각 산업군까지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한 회의문화와 온라인 전자계약시스템, 온라인 라이브콘서트 및 보안 배달, 유통 쇼핑문화까지 바꾸어 놓고 있다.

 

- 모바일에서 나는 통화만 하는 사람 ?

- 통제를 하는 사람이 될까? 아니면 통제받는 사람이 될까?

 

모바일은 이제 PC를 능가하는 하드웨어 시스템으로 성장하면서 손안에 든 컴퓨터처럼 굉장히 많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

 

지하철 신문을 읽으며 출근하던 문화를 이제 모바일에서 뉴스를 읽고, 음성인식으로 읽어주는 뉴스문화로 바뀌었다. 최근 아나운서가 AI를 통해 실제의 아나운서처럼 뉴스를 전하는 사례가 있었다. 빅데이터 및 AI 기반구축이 다양해지고, 산업전반적으로 자동화되어가고 있는 사항들이 뉴스에 자주 보도 되고 있다.

 

또한 편지를 주고, 받던 문화에서 메신저를 사용한 커뮤니티가 생활문화권에서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곧바로 피드백들이 주어지는 플랫폼으로 변화했다.

 

핸드폰은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닌 정보를 묻고, 답을 얻으며, 자신이 궁금해하고 관심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기도 하고, 소통의 창구로 활용되는 없어서는 안 될 생활문화에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다.

 

정보는 굉장히 다양해지고, 연령대, 성별, 지역, 시간대에 따라 빅데이터 시스템들이 서포트되면서 개개인별 정보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시스템으로 변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쇼핑문화에서 PC로 쇼핑이 많이 이루어지고, 급기야는 결재시스템들의 간소화로 모바일에서 쇼핑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PC기반에서 이루어지던 많은 일들이 모바일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플랫폼도 모바일중심으로 변화 성장하고 있다.

 

이제 SNS는 모두가 적응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지만, 세대간의 격차는 더욱더 같은 동시대에 살면서 간극이 커지는 현상도 발생되고 있다.

 

- SNS의 발전에 따른 부작용, 무엇보다 균형의 밸런스

 

SNS가 발달하면서 많은 부작용의 사례도 발생이 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IT융복합 문화를 얼만큼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균형을 잡아가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빅데이터와 AI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가속화되고 있지만, 그에 따른 인간본연의 감성과 인문학을 기반한 사람본연의 품격을 유지하고 그 밸런스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우리가 깨달아야 할 과제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만 중시된다면, 그 또한 얼마나 지구촌이 삭막하고, 결국 인간조차 기계화 되어가지는 않을까 싶다.

 

기술이 발전하고, 편리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은 분명히 막을 수 없는 이치이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켜가는 목적과 근본정신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개인의 욕심, 기업의 욕심, 국가의 욕심, 인간의 욕심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글들을 간혹 보게 된다. 문명의 발달은 분명 가치가 있어야 하고, 인간뿐만이 아닌 자연과 지구촌 후손들에게도 분명히 유익을 주어야 한다.

 

온라인에 관련한 글을 연재하면서, 인간 내면과 밸런스에 관련해 다루고 있는 것은, 그만큼 기술개발과 변화에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 할 필요가 있고, 후대에 잘 보존해주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결국 편리성과 경제적 가치 때문에, 기술은 성장하고 있지만, 그 변화가 재앙이 돼서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신중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컨텐츠, 플렛폼을 지원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우리나라는 공교롭게도 제조업기반에서 성장해온 나라다.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도 컨텐츠제작, 플랫폼, 프로그램 관련한 지원은 아직도 미비한 실정이다. 타국가보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잘할 수 있는 것은 섬세함과 멀티능력 생활문화 기반의 IT능력일 것이다.

 

이제 교육과 문화적인 수준이 많이 높아졌고, IT기반구축도 좋아짐에 따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스템들이 많이 구축이 되어 있다.

 

현재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인것처럼, 대한민국은 청소년들의 문화성장과 지식산업 그리고 컨텐츠 및 플랫폼, 프로그램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 할 수 있는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민족만이 가질 수 있는 정서는 그야말로 정이 살아있고, 효가 살아있으며, 따듯함이 살아있는 민족임을 잊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시대의 영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국익과 지구촌의 평화와 환경을 통한 인간의 존엄성을 재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속도와 시대성장과 맞물려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의 변화에 따른 시대상황 대처

 

이제 글로벌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GPS망을 활용한 지역, 위치, 시간대별, 세대별, 성별, 등의 데이터와 포털과 앱, 웹 쇼핑몰, 통신망등을 통한 구매패턴, 정보패턴, 관심도를 빅데이터화 하고 2차 가공되는 과정들을 거쳐 분야별 AI기능까지 결합된 기술들이 정확도를 높여가고 있고 생활전반에 적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개인정보의 활용 침해에도 문제제기 되면서, 이제는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취합하는 것이 아닌 세분화된 정보와 데이터 통계들을 분리하여 필요 정보를 제공한다.

 

이미 네비게이션에 적용되어 있는 GPS단순 데이터만이 아닌 수많은 빅데이터와 AI를 통한 경우의 수를 적용하여, 실시간 교통상황을 전달하는 것처럼 각각의 분야에 대형화된 빅데이터들을 분야별 2차 가공데이터로 접근해가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는 IT뿐만이 아닌 라이프 전반적으로 생산구조를 바꾸고, 시간을 줄이고, 편리성을 강화시켜가고 보안과 안전, 환경과 제조기반에도 빠르게 시장구조를 재편시킬 전망이다.

 

- 속도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속도가 변화하면 그 속도에 적응하면서 많은 생활문화가 전반적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속도가 빨라지면서 편리성도 많아지지만, 앞서 말했듯이 놓치고 가는 부분들 또한 많아지게 된다.

 

대한민국이 급성장하면서 정치와 금융은 그 속도에 맞추지 못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에 따른 문제에 우리는 무엇에서부터 실마리를 풀어야 할까?

 

이제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들에게서의 분열이 아닌 글로벌 외교와 경쟁력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하는 당면한 과제를 안고 있다.

 

국경을 초월한 국가간의 분쟁구도와 아시아지역에서 대한민국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많은 분야에서 글로벌 시대에 맞춘 지도자의 필요성이 재인식 되어야 한다.

 

특히 아시아는 중국과 일본의 사이에서 대한민국은 새로운 균형을 맞추어, 아시아의 대표적 국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해외에 대한 경험데이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분야별 지도자를 배출시킬 수 있도록, 법률지원, 기업들의 빅데이터를 기반한 융복합 모델들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협력들을 정부가 더 고민해야 한다.

 

기득권의 이득을 위해 각자의 욕심들을 위한 투쟁에서 벗어나 시대마다 영웅이 탄생되었던 것처럼, 이제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현장중심의 일하는 리더들이 존중받고, 그 일하는 리더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추고 지혜를 갖추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고민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이제 대한민국도 나만의 우리가족만의 우리지역만의 우리국가만의 생각에서 벗어나 아시아 대표국가가 되기 위한 마인드와 행동력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할 수 있는 장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

 

빨라지는 속도에 수많은 생활의 문화가 바뀌어가고 있지만, 정신이 후퇴하고, 개인이기주의가 팽패해지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장담하지 못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분명 지혜를 가진 민족이다. 그 수많은 어려움에도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강한 대한민국 아시아의 대표국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속도 감각을 유지한 각 분야의 영웅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존중하고 국민모두가 합심해서 강력한 국가가 되어가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 SNS기자연합회

SNS기자연합회 또한 시대앞에 주어진 변화의 소명은 1차 아시아 네트워크 언론망을 구축하고, SNS 소셜네트워크망에 이르기까지 융복합을 통한 예술과 문화, 경제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협력하고, UN의 정책기조에 맞춘 평화와 환경, 경제협력에 주어진 목적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이다.

 

김 용두 ( SNS기자연합회 회장 )

 

현)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명예교수

현)하북미술대학교 명예교수

현)법무법인 공유 변호사단 럭션 특별자문위원

현)지이코노미(G.ECONOMY), 데일리연합, 충남도민일보 인터넷뉴스 CEO

현)국제기구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경영사업단 CEO

현)국가재난위기대응단 부총재(대한민국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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