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11.30 (수)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8℃
  • 구름많음대전 -4.5℃
  • 흐림대구 -1.7℃
  • 흐림울산 0.2℃
  • 흐림광주 -1.1℃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2.3℃
  • 흐림제주 4.3℃
  • 맑음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4.7℃
  • 구름많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0.5℃
  • 흐림경주시 -0.8℃
  • 구름많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최형석' 기자의 전체기사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오세훈 서울시장, 사우디 알 호가일 주택부장관 만나 협력 논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마지드 알 호가일(Majed Al Hogail)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장관을 만나 면담하고 서울과 사우디간 우호협력 증진 및 정책공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알 호가일 장관은 부동산 개발 및 금융 부문 등에서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2015년도 자치행정주택부장관에 취임한 후 사우디의 도시문제 해결 및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프로젝트인 네옴 메가프로젝트의 이사로서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공급 등을 포함한 양국의 주택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 경험을 공유했다. 알 호가일 장관은 “사우디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스마트 도시 등 최신 기술 구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국가 중 한 곳이 대한민국이라 생각하며, 혁신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를 고대한다” 고 말하며, “특히 상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이후에도 다시 서울시와 회동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알 호가일 장관은 현재 진행 중인 2022 카타르 월드컵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