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6 (목)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9.0℃
  • 안개인천 6.7℃
  • 맑음수원 6.9℃
  • 맑음청주 9.6℃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5℃
  • 맑음전주 8.2℃
  • 맑음울산 7.2℃
  • 맑음창원 9.1℃
  • 맑음광주 8.6℃
  • 맑음부산 9.6℃
  • 맑음여수 10.7℃
  • 맑음제주 10.1℃
  • 맑음양평 8.6℃
  • 맑음천안 7.2℃
  • 맑음경주시 4.7℃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탐정 / 민간조사교육 20년실전경험 유우종교수 무료특강진행

 

탐정에 관심있는 분들과 타 교육기관에서 탐정/민간조사교육을 수료하고, 탐정/민간조사에 부족, 새로운 직업 인식, 탐정/민간조사의 본질의 이해, 상담과 견적 실무  보고서 작성등에 약한 탐정/민간조사 실무 프로세스를 위한 무료 특강을 하기로 했다. 


OECD 국에서는 제도화 되어 있는 신직업 이해와  법제화  국민이  필요로 한  직업군으로 사랑받는 탐정/민간조사관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탐정실무 20년의 경험을 갖춘 탐정학(도서출판진영사)저서 인 유우종교수가 진행한다. 


무료특강 탐정의 의무와 정의, 탐정 프로세스, 사무실 구성, 의뢰인 상담방법론 사례별 상담 주의사항, 법률 분석, 견적서 작성, 계약서 작성,사건별 조사 비용 예시, 조사업무 절차, 조사 방법론(사건별),보고서 작성, 사후관리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 탐정에 관심있는 일반인 -변호사사무장 -전/현직경찰 -타교육기관 수료자 -언론기자

- 기업 법무/감사/인사/윤리 당당자 -대학생 -신용정보회사직원 -변리사 - 공인중계사

- 보안회사직원 -행정사 -손해사정인 -법무사 -경찰/경호학과 교수 및 학생들

- 경호회사 요원 -21c 블루오션 “탐정/민간조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전의 실무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9. 2. 16(토) 13:00~16:00시 - 장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22-7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401호)에서 진행된다. 

정길종기자 gjchung11119@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기획이슈) 부패 잡던 '시진핑의 칼' 꺾이나… 왕치산 최측근 연쇄 낙마와 中 권력투쟁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전반기, '반부패 사령탑'으로서 고위 관료들을 성역 없이 숙청하며 '시진핑의 칼'로 불렸던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의 핵심 인맥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최근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기율위)와 국가감찰위원회는 금융규제기구인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의 저우량 부국장을 "중대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태는 표면적으로 중국 지도부의 지속적인 반부패 기조를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특정 세력을 겨냥한 치밀한 권력투쟁의 역학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기율위의 행보와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왕치산 사단 연쇄 몰락의 구조적 배경을 추적했다. ■ '그림자 보좌' 26년, 저우량의 혐의와 몰락 올해 들어 16번째로 낙마한 중관 간부(당중앙이 직접 관리하는 고위관리)인 저우량 부국장은 1990년대 왕 전 부주석이 광둥성 부성장으로 재임하던 시절부터 26년간 비서 역할을 수행해 온 최측근 중의 최측근이다. 그는 왕 전 부주석이 국무원, 하이난성 당서기, 베이징 시장 등 요직을 거칠 때마다 곁을 지켰다. 특히 시 주석 체제가 출범한 2012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