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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ID, 오직 100% 가시성 네이티브 광고에만 비용 청구

등록일 2020년02월12일 19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뉴델리, 2020년 2월 12일 -- 네이티브 광고 부문의 선구적인 국제 기업인 MGID가 MRC(Media Ratings Council)의 가시성 광고 임프레션 측정 지침(Viewable Ad Impression Measurement Guidelines)을 기준으로 삼아 100% 가시성 네이티브 광고와 콘텐츠 제안 위젯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가시성 기준[ ]의 목적은 "디스플레이 광고와 디지털 영상 광고를 위해 기존 IAB 측정 기준을 보완하는 가시성 임프레션 측정을 안내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MGID는 이와 같은 업계 표준을 발판으로 콘텐츠 제안을 포함하는 네이티브 광고 포맷의 가시성 가격 정책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MRC에 따르면, 광고 픽셀 중 50%가 브라우저 창의 가시성 공간이나 인-포커스 브라우저 탭에 머무르는 경우, 광고 임프레션이 가시성이 있는 것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광고가 브라우저의 가시성 공간에 머무르는 시간도 임프레션 가시성을 확립하는 데 사용된다. MGID는 이미 MRC의 요건을 전적으로 준수하고 있으며, 앞으로 MRC의 기준에 따라 100% 네이티브 광고 가시성 보장을 하기 위해 추가로 노력할 예정이다.

MGID Global CEO Sergii Denysenko는 "자사는 고품질의 네이티브 콘텐츠 제안과 광고를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사의 100% 가시성 청구 모델을 이용하고 있다"라며 "임프레션이나 우발적인 클릭 대신 사용자가 실제로 본 광고에 대해서만 미디어 바이어가 비용을 지불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뿐만 아니라 측정된 임프레션이 적을수록 퍼블리셔를 위한 호가가 높아지고, CPM도 증가한다"면서 "따라서 이는 네이티브 에코시스템에 있어 윈윈 상황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MGID 소개:

MGID는 네이티브 광고 및 마케팅 솔루션 부문의 선구적인 업체로서, 브랜드, 대행사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네이티브 광고를 실시간으로 구매, 판매 및 관리할 수 있는 성능 중심의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가속화된 모바일 페이지를 위한 스마트 위젯 기술을 선보이며,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MGID의 국제 네트워크는 매일 수십억 건의 콘텐츠 제안으로 수천 명의 퍼블리셔를 지원한다. MGID는 혁신 기술, 고객 서비스 중심 팀 및 성능 중심 철학으로 일관된 품질을 제공하고, 연관성이 높은 최종사용자 경험을 선보인다. 이는 광고주와 퍼블리싱 파트너의 트래픽, 참여 및 수익 증가로 이어진다. 2007년에 설립된 MGID는 LA에 본사가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 추가 사무소를 두고 있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www.MGID.com에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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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준호)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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