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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llo Proton Cancer Centre, 명망 높은 JCI 인가 받아

등록일 2020년07월06일 13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첸나이, 인도, 2020년 7월 6일 -- 남아시아와 중동 최초의 양자선 치료 센터인 Apollo Proton Cancer Centre(APCC)가 국제의료평가위원회(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JCI)로부터 인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JCI는 건강관리 인가 부문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도 기관이다. 그에 따라 APCC는 JCI 인가를 획득한 최초의 진행성 암 전문센터가 됐다. APCC는 2019년 6월에 개관한 이후 양자선 치료와 암 치료 관리 부문에서 세계적으로 선호되는 암센터로 부상했다. JCI 인가는 우수한 환자 치료와 안전성을 위한 국제 관행을 준수하는 황금률이다.

APCC_Team
APCC_Team

Apollo Hospitals 회장 Dr. Prathap C Reddy가 "인도에서 암 유병률이 높아지는 반면, 종양학센터는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그에 따라 우리는 가장 발전된 암 치료 기술을 도입했고, 그 결과 남아시아와 중동 최초로 양자선 치료센터를 설립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탑 10 암 치료 전문가들이 초현대적인 첨단 의료 기술로 무장해서 우리와 협력하며, APCC를 세계적인 양자선 치료센터로 만들어 가고 있다"라면서 "APCC가 품질 기준으로 인정받은 것은 자부심의 문제다. 앞으로 APCC는 종양학 수준을 꾸준히 높이고자 하는 결의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JCI 회장 겸 CEO Paula Wilson은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더믹 중에 JCI 인가를 획득함으로써, 국제적 품질과 환자 안전 기준을 통과하고자 노력한 APCC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 성과는 기술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JCI의 가상 설문 과정을 이용한 덕분에 가능했다"라고 설명했다.

Apollo Hospitals 부회장 Preetha Reddy는 "APCC는 대규모 인구가 세계 최첨단 방사선 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라며 "APCC는 남아시아와 중동 최초로 황금률 JCI 인가를 받은 양자선 치료센터가 됐으며,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품질과 첨단 환자 치료에 대한 APCC의 열정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APCC는 운영 첫해에 전 세계에서 온 환자를 대상으로 이미 200건이 넘는 양자선 시술과 750건이 넘는 외과 시술을 시행했다. APCC는 다분야 질병 관리 그룹과 개인화된 장기별 치료 계획을 바탕으로 환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환자의 암 치료 중에 개인화된 종양학 치료의 전형을 받았다.

Apollo Proton Cancer Centre(APCC) 소개

우수성의 지표인 APCC는 인도 최초로 양자선 치료를 도입했다. APCC는 첨단 외과, 방사선 및 의료 종양학 치료를 제공하는 완전 통합 치료 시설이다.

 

문의:
Saurabh Bose
 
+91(0)402-360-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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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최희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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