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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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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자연

[환경캠페인] 지구를 숨쉬게 하는 자연과의 만남, 천연기념물 제 336호 '독도'

영성과 정신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자부심, 독도

 

대한민국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곳으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92km쯤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의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다.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지니고 있고, 군락 감태와 대황, 해국, 섬기린초, 술패랭이, 땅채송화 등의 식물들이 자라고 있으며 수산자원도 풍부한 세계 속의 우리의 자부심 아름다운 독도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환경캠페인 주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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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조태열 장관,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 면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형석 기자 |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방한 중인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Linda Thomas-Greenfield) 주유엔 미국대사를 4월 15일 10:00-11:00 간 면담하고, ▴유엔 안보리 내 한미 및 한미일 간 협력 ▴유엔 북한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 임무 종료에 따른 대응 방안 및 북한인권 문제 ▴우리의 안보리 중점 의제와 오는 6월 의장국 수임 관련 협력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및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등 가자지역 상황, 우크라이나 전쟁, 아이티, 미얀마 등 글로벌 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우리가 2024-25년 유엔 안보리 이사국으로서 미국과 함께 활동하면서, 우리의 역할을 확대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외교를 실천해나가는 한편, 유엔 안보리를 한미일 협력의 외연을 확대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해나갈 것이라면서 제반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는 데 한미일 3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바란다고 했다.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유엔 안보리가 가자지역 휴전 촉구 결의의 성공적 채택을 견인하는 데 한국과 일본이 비상임이사국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