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 지난 26일 복지TV가 주관한 ‘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름다운 봉사 정신과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 단체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송기헌 의원은「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등을 대표발의하며 민생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매해마다 연탄 나르기 봉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3월부터는 매월 둘째ㆍ넷째주 목요일 노인분들에게 배식봉사를 해오고 있다. 송기헌의원은 “지역국회의원으로써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늘 주변 이웃을 챙기면서 복지TV와 함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우영재 기자 |
이대주 춘천시의원(복지환경위원회 위원)이 지난 26일 복지TV가 주관한 ‘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복지나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아름다운 봉사 정신과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 단체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대주 의원은 춘천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으로 복지분야 시정에 대한 혜안과 통찰력이 뛰어나며, 시정 활동에 세심한 분석과 해석으로 날카로운 지적과 보다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증진을 도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소 남다른 봉사정신과 투철한 희생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대주 의원은 “복지TV는 우리 모두가 동반자가 되어 나아가는 사회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 장애인, 노인, 소외계층에 희망이 되고 인정받는데 함께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우영재 기자 |
26일 복지TV가 주관한 ‘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이 개최됐다. 복지대상은 아름다운 봉사 정신과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기관, 단체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 심사위원은 조정래 작가와 공동조직위원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맡았고, 박병석 국회의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강원도는 3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등을 대표발의하며 민생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인정받았다. 복지나눔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대주 의원은 춘천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으로 복지분야 시정에 대한 혜안과 통찰력이 뛰어나며, 시정 활동에 세심한 분석과 해석으로 날카로운 지적과 보다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해왔다. 사회통합분야 국회
강원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일단시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효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일단시켜」효도 캠페인은 7일부터 31일까지 강릉, 동해 등 6개 지역에 연고가 있는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맛집 음식을 부모님, 지인분들에게 배달시켜 드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일단시켜」에서 7일부터 발행하는 가족사랑쿠폰(1만원)을 활용하여 가족(부모), 지인에게 지역 맛집 음식을 배달해 드리고, 사연을 담은 인증 사진을 「일단시켜」페이스북에 공유하면된다. 주문 사연, 인증 사진 등을 페이스북에 공유해 준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강원도형 배달앱「일단시켜」는 지난 4월 28일, 6개 시군으로 확산하면서 가맹점 신청은 총 1,500여개로 늘었으며 소비자 가입자수도 2만2천명에 이르고 있다. 시군에서는 자체적으로 배달앱 주문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일단시켜 효도 캠페인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강원도민 모두에게 힘이 되고 신이 나는 일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 계신분들께서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활이 어려우나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한시 생계지원 자금」을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 대비하여 2021년 1~5월에 소득감소가 발생한 가정으로,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65만 원), 재산 기준(금융재산 제외) 3억5천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지급 금액은 가구당 50만원이며, 농·어·임업인 경영지원 바우처(30만원) 수급 대상자는 차액인 20만원을 지급한다. 단, 2021년도 정부에서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을 수령한 가구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10일(월)부터 6월 4일(금)까지 가능하며, 온라인과 읍면동 주민센터, 시청에서 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이 되는 시민분들의 많은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강릉시청 한시생계지원TF팀(033-640-5787, 5788, 5789)이나 관할 거주지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우영재 기자 |
강원도 원주시는 14일 시청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복지TV강원방송과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경기도 여주시와 SK하이닉스가 설립한 이후 전국에서 두 번째 사례이다.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국가책임 실현과 장기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유지를 목적으로 2018년 도입된 제도이며,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함께 설립하는 사업장이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원창묵 원주시장, 복지TV강원방송 이창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공동설립에 다같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에 설립하는 표준사업장의 주요사업은 IT관련 사업으로 장애인 대상 무료교육을 진행해 전문 인력을 양성, 약 60~70명의 고용창출로 지역 내 장애인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사업장 건축으로 장애인들의 안정성도 확보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원주시와 복지TV강원방송은 올 상반기에 TF팀을 구성해 법인설립을 진행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설립비용 최대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