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아림1004운동과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청담더맥한의원은 2023년부터 꾸준히 아림1004운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영환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거창지회(회장 민복기)는 2012년부터 매년 아림1004운동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100만 4천 원을 기탁했다. 거창여자중학교는 학교 축제 수익금과 교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100만 원을 아림1004운동에 전달했으며,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겨울이불 20채(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서흥여객자동차는 아림1004운동에 100만원 4천 원, 거창군장학회에 200만 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고, 나무새 신연숙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100만 원씩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양봉협회 거창지부는 2020년부터 거창군장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거창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희열 농협 거창군지부장,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과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함에 따라 가격표시제 준수 홍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화재 예방 안내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거창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특별점검, 설 연휴 대비 합동 안전점검, 강풍·한파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 장보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명절 기간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와 안전 점검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진행되는 농축·수산물 환급행사를 통해 군민들께서 부담 없이 장을 보실 수 있기를 바라고, 상인들도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조근제 함안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가야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조 군수는 1월에 부임한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군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을 찾아 설 대목 체감경기와 물가 변동 상황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군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며 지역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한편 함안군에서는 고물가와 서민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의 명절 대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2월 첫째 주와 둘째 주 두 차례에 걸쳐 모바일(제로페이) 함안사랑상품권을 할인율 10%로 판매했다. 함안사랑상품권은 지류형과 카드형, 모바일형(제로페이)로 나뉘어 있으며, 모바일형(제로페이)은 통상 월초에 판매되고 지류형은 판매대행점인 농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상시 판매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2월 11일 하루 동안 가좌캠퍼스 체육관(월계관)에서 ‘2026학년도 신입·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 홍보 영상 상영, 동아리(베이비스트링스, 토네이도) 축하 공연, 개회 선언, 총장 환영사, 학생자치기구·홍보대사(개척나래) 소개, 대학생활(학생과) 안내, 청년정책(진주시) 안내, 초대 가수(경서예지, 오연하) 공연, 소속 단과대학별 자체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신입·편입생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대학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경상국립대학교 개척인재로서 기본소양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단과대학과 학과의 교육과정 안내, 1학기 수강신청 사전 지도도 이날 진행했다. 권진회 총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한다.”라면서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끝까지 가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앞으로 만나게 될 수많은 도전과 실험, 실패와 갈등을 잘 이겨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청년 학생이 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라이즈(RISE)사업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역정주 원스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유치 관계자 초청 프로그램’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즈베키스탄국립체육대학교 총장, 나망간주립외국어대학교 부총장, 나망간주립사범대학교 부총장, 나망간 세종학당 관계자 등 총 14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경상국립대학교에 머물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학사 운영, 학생 생활 전반을 직접 체험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대학 홍보를 넘어, 한국 유학 준비부터 언어 교육, 학업 및 생활 적응까지 폭넓게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입학설명회, 캠퍼스 투어, 한국문화 특강, K-문화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첫 일정으로 2월 10일 오전에 열린 입학설명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장학제도, 학습·생활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 지원, 글로벌자율전공학부 등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에 맞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상국립대학교는 우즈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11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회장 김윤철 합천군수와 김홍기 상임부회장, 이사, 감사 등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감사보고를 심의했으며, 조직의 투명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체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규약 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군부 2위를 달성한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 군 장애인 체육이 성장했다”며 “결산과 규약 개정을 계기로 장애인체육회가 더욱 안정적인 기반을 갖추게 된 만큼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과 체육동아리 지원, 각종 생활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제약 없이 운동할 수 있는
데일리연합 (SNSJTV) 이동수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0일, 김현미 부군수 주재로 읍·면장, 경제산업담당, 소방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읍·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읍·면 단위 예방 활동과 신속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읍·면 별 활동내역 보고 ▲산불예방 활동 수범사례 공유 ▲주민 홍보 및 계도 활동 강화 등 실질적인 산불 예방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거창소방서 관계자도 회의에 참여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 관리 요령 등에 대해 안내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산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읍·면 별 실질적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현미 부군수는 “이번 회의는 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초기 대응과 예방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였다”며 “읍·면 모두 긴밀히 협력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들에게 계도 활동을 적극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불 예방 활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 밀양아리랑시장 내 식당에서 밀양아리랑시장을 비롯한 원도심 상권의 자생력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5개 상인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와 상인회 등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 밀양아리랑시장상인회, 밀양아리랑시장 내일상인회, 동가리상가번영회, 내일동 중심상가회, 대학로 중심상가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현대화 및 환경 개선 △원도심 상권 특성화 전략 △고객 유입을 위한 마케팅 강화 등 원도심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인회 관계자들은 “위축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젊은 층과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의 역사와 정체성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