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이 자리에 서니 설렘보다는 먼저 무거운 책임감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군정의 선택 하나하나가 군민의 일상과 미래에 직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 기후 변화와 사회 구조의 급격한 전환은 우리 함양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도전 속에서 함양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분명한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함양은 크고 작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경제 환경과 인구 구조의 변화 지방 재정 여건의 제약 속에서도 군정은 흔들림 없이 군민의 삶을 지키는데 중점을 두고 운영해 왔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함양은 결코 쉬운 길을 걸어오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전국의 향우 여러분! 그리고 청우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활기찬 말의 기운으로 우리 거창군도, 군민과 향우 여러분도 변화에 새롭게 도전하고 혁신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는 지역소멸과 기후 위기, 그리고 침체된 민생경제로 모두가 어렵고 힘들게 보냈습니다. 한 해를 꿋꿋하게 걸어온 군민과 향우님들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어려웠던 그 환경에서도 우리 군은 군민의 응원과 격려로 희망과 미래를 말하고, 더 큰 거창과 더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가야할 길을 걸으며 끊임없이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해 우리군은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다른 지자체와의 치열한 경쟁속에 1,758억원의 국도비 공모에 선정됐고, 59건의 수상에서 23억원의 상금을 확보하여 어느해보다 풍요로운 성과로 2026년 군정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특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과 50만 재외향우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힘차게 달리는 말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의 소망이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으로 이어져 풍성한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한 해 동안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합천을 지켜주시고,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저를 비롯한 모든 합천군 공직자들은 군민과 향우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합천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물가와 고환율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민 여러분께서는 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웃을 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는 50만 내외 하동 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동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동반자, 전국의 향우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역동적인 에너지를 품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생활에 활력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국적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동은 지난 한 해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공동체 정신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밤낮없이 땀 흘린 노력 덕분에 곳곳에서 눈부신 변화와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2025년의 시작과 함께 닥쳤던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등 극심한 재난을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극복해 하동의 저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6년은 민선 8기가 준비한 위기 극복 노력이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내는 해이자, 변화를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으로 도약하는 첫 해가 될 것입니다. 민선 8기 출범 직후 우리는 1,050억 원의 빚을 조기에 상환하며 111억 원 이상의 이자를 절감했고, 당초 1,100억 원에 달하던 공사비 청구 금액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남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양산 천성산 해맞이 행사 직후 응급의료 현장을 찾아 연휴 기간 의료 대응체계를 살폈다. 박완수 도지사는 1월 1일 오전 천성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1,600여 명의 도민과 함께 일출을 맞이하며 “2026년은 도민 행복이 실질적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천성산의 힘찬 기운을 받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후 박 지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살피고,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박 지사는 “새해 첫 아침부터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의 헌신에 도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경남 동부권 응급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특히 연휴 기간에는 응급실 과부하가 우려되는 만큼 단 한 명의 도민도 의료 공백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는 진료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35만 출향인 여러분!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열정과 기운으로 가득 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군은 수많은 도전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와 변화의 가치를 실감했습니다. 고성변화의 큰 전환점이 될 KTX고성역세권 투자선도지구사업에 선정되어 남부내륙철도 국가철도망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균형성장을 선도하게 됐습니다. 하트섬 자란도가 관광지로 지정 승인됐고, 덕명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경상남도 최초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오랜 기간 착실한 준비와 체계적인 시행으로 군민의 일상 속 복지․문화․체육시설을 개관했습니다. 고성군 최초 파크골프장을 개장하여 군민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폭을 넓혔고, 책둠벙 도서관을 개관하여 독서문화와 주민소통의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고성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체험형 디지털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유스호스텔을 개관하여 스포츠인구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는 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직원 여러분! 11만 사천시민의 부푼 꿈과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한 2025년 을사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 속에서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느 해보다 힘든 한해였지만, 우리 공직자들과 제가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의 봉사자로서 책무를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아낌없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시정발전에 기여하신 공로를 인정받아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직원 여러분! 우리 사천시는 올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숨 가쁘게 뛰었습니다.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지키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고성군은 12월 29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자 및 부서장 전보자 5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군 관계자는 임용장 수여식에서 “승진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리며 더 큰 책임감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직 변경 부서장에 대해서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자리에서도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여 고성군 발전에 더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고성군은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라는 군정 구호 아래 추진해 온 각종 역점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지난 26일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