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는 설 당일을 포함해 14~18일 연휴 기간에도 위기 청소년 심리 상담 서비스 ‘청소년전화1388’을 24시간 운영한다. 청소년전화1388은 청소년의 자살·자해, 가출 등 긴급 위기 상황부터 미디어·약물 과의존,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일상적인 고민까지 폭넓게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심리 상담 외에도 긴급 신고가 필요한 상황이나 구조가 요구되는 위기, 가출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해 즉각적인 상담과 개입을 진행하며, 필요시 관련 서비스 연계와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사후 지원까지 이어가고 있다. 상담은 청소년상담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청소년상담복지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진행한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 역시 자녀와 관련한 고민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명절을 보내며 심리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도는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주관으로 오는 14일 오산시 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멘티 자립준비청년과 멘토가 함께하는 ‘설맞이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혼자가 아닌 사회적 가족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자립 과정에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원을 넘어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도내 자립준비청년(멘티)과 이들의 든든한 조력자인 멘토 등 총 25명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박진감 넘치는 피구 ▲상식을 겨루는 OX퀴즈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미니 운동회 형식으로 꾸며진다. 경기도는 이번 운동회가 단순한 체육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소통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사회적 가족’으로서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명숙 아동돌봄과장은 “명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특히 큰 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13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기후부에서 12일 오후 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12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3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른 조치다. 13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 임산부 및 유아동승, 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 번호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 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 공회전 및 사업장, 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 차성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3월 13일까지 도내 40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 합동 안전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양주회천 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9개와 수원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31개 등 총 40개 사업지구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과 주변 지역 지반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성토 구간 붕괴 등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여부 ▲도로·보도블록 침하 및 균열, 노면홈(포트홀) 발생 여부 ▲건설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불만 사항 확인 등이다. 점검 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수정 경기도 신도시기획과장은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지표면이 녹고 지반이 약화돼 사고로 이어질 위험요인이 많다”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을 위한 세대통합형 도시공간 조성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유영일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나이가 들어도 ‘지금 사는 동네’를 떠나지 않고, 그 동네에서 계속 살면서 돌봄·복지를 받게 하자는 의미로 해외에서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경기도는 이런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 중에 하나로 아이, 청년, 중장년, 노인이 세대별로 따로 떨어져 사는 게 아니라, 같은 생활권 안에서 주거단지, 공원, 커뮤니티센터 등을 함께 쓰고 자연스럽게 섞여 지내도록 만든 도시공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를 세대통합형 도시공간이라고 표현한다. 즉 지역사회 계속거주가 가능한 아파트·임대주택·복지관·어린이 시설·공원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해서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다. 실제로 경기주택도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자기결정권과 선택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실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조모임은 성인 발달장애인 당사자 4명 이상으로 구성되고, 조력자가 활동을 보조하며, 돈 관리 교육, 키오스크 이용 등 자립준비, 요리와 운동 등 취미활동, 캠페인과 지역봉사 등 권익옹호, 사교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신청 대상은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능력 및 경험이 있는 공공・비영리・민간기관(법인, 단체 등 포함) 등이며, 모임 구성원은 18세 이상 발달장애인 4명 이상, 활동비 집행 및 정산 등 보조업무를 지원할 조력자 1명으로 구성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기관의 공문, 신청서, 활동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이며, 이메일, 등기우편, 직접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19일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2025년 추진한 자조모임 지원사업 대한 만족도조사 결과, 참여자의 93% 이상이 만족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2일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신관에서 대학생 청년의 도정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대학생분과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대학생분과는 대학생 의견을 정책 제안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기존 청년참여기구 내에 설치된 분과다. 올해는 도내 28개 대학 총학생회장단 53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학생분과의 연간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조별 활동 방식과 전문가 간담회 운영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향후 정책 제안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위원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여 위원들은 팀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조별 활동을 준비했다. 조별 워크숍에서는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각 대학의 주요 공약과 현안을 공유하고, 공통의 정책 주제를 도출했다. 대학생 위원들은 토론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정책 과제의 방향을 정하고, 핵심 목표와 연간 활동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2일 본관에서 ‘도–시군 공동연구사업 과제계획심의회’를 열고, 올해 농업 현장의 애로 기술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사업 2건의 세부 계획과 추진 일정을 확정했다.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은 농업 현안에 대해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연구과제를 발굴하고, 맞춤형 농업기술을 개발·보급하는 협력 사업이다. 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해 실증과 기술 적용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작년 6월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지역 애로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5개 시군에서 제출된 6개 연구과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여주와 안성의 2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선정 과제의 연구 내용 조정과 함께 사업비 집행 계획, 과제 관리 일정 등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부숙톱밥을 이용한 바닥재 활용기술 실증연구’를 추진한다. 버섯 수확 후 폐기되는 배지를 양계장 깔짚으로 대체 활용해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고, 축산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안성시는 ‘기후변화 대응 찰옥수수 지역특화 품종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2일 옛 경기도청사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수원·성남·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과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청년 분야 공동사업 기획 ▲정책·사업 정보 공유 ▲참여 기반 강화다. 4개 재단은 청년 일경험, 진로·취업, 사회참여를 잇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하고, 공동 조사·연구와 정책 제안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참여기구와 네트워크 교류도 확대한다.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전문 인력과 강사, 공간,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한다. 협약 이후에는 정례 협의체를 운영해 공동 과제를 발굴하고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기 경험이 청년기 지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재단 간 협력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이라며 “공동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고 협업 체계를 촘촘히 다져 정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산시는 오늘(13일) 오전 10시 설 명절 연휴에 들어가기 전 거리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 한파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2.14.~2.18.)에 앞서 한파 대비 취약계층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와 부산진구,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및 이동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된다. 우선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들을 위한 응급잠자리 제공 등 쉼터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점검한다. 시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 3곳을 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방문하는 부산진구 가야동에 소재한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는 지하철 서면역 등에서 노숙인 현장 구호활동(아웃리치)을 통해 응급잠자리 제공, 방한용품 지급 등 적극적으로 한파 대비 노숙인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으로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스마트 버스쉘터'를 방문하여 난방시설을 비롯한 공기정화장치와 편의시설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민들과 만나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의견을 청취할 예정
Claire M. Fraser 박사를 이사회 이사로 신규 선임 규제 환경에서의 고처리량 시험에 특화된 글로벌 생명과학 및 진단 분야 선도 기업으로 도약 4개 사업부 신설 발표: Waters Analytical Sciences, Waters Biosciences, Waters Advanced Diagnostics, Waters Materials Sciences 매사추세츠주 밀퍼드, 2026년 2월 13일 /PRNewswire/ -- Waters Corporation(NYSE: WAT)(이하 "Waters")은 오늘 Becton, Dickinson and Company(NYSE: BDX)(이하 "BD")의 생명과학 및 진단 솔루션 사업 부문과의 합병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업계를 선도하는 재무 전망을 갖춘 글로벌 생명과학 및 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이 출범하게 되었다. 또한 회사는 Claire M. Fraser 박사의 이사회(이하 "Waters 이사회") 이사 선임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Waters 이사회의 구성 인원은 총 11명으로 확대되었다. Fras
노부의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몰디브의 자연미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섬 휴양지 뉴욕, 2026년 2월 12일 /PRNewswire/ --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가 라무 환초 지역의 무냐푸시 프라이빗 아일랜드에 조성되는 노부 호텔, 레지던스 및 레스토랑 몰디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본 프로젝트는 사랏 인터내셔널(Sarat Internation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되며, 노부의 몰디브 첫 진출을 의미하는 랜드마크 사업이다. Drone rendering of Nobu Hotel, Residences, and Restaurant Maldives 사랏 인터내셔널은 사랏 인베스트먼트(Sarat Investments)와의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공식 발표했다. 알리 아산(Ali Ahsan) 대표이사가 이끄는 사랏 인터내셔널은 압둘아지즈 빈 모하메드 알쿠다이르 엔지니어(Engr. Abdulaziz Bin Mohammed Alkhudair)를 사랏 인터내셔널 최고 고문으로 임명하며 몰디브 내 전략적 입지를 더 강화했다. 인도양의 청록빛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에 둘러싸인 이 리조트는 침실 1~2개 구성의 비치 빌라 26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명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광명시는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새로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를 포함한 공문 공개를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개 항목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시정 정보를 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12일 ‘제주시 새단장,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읍면동 대청결 운동 현장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이날 노형동과 이도2동을 찾아 대청결 운동에 참여하는 각 자생단체를 격려하고, 제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직접 나섰다. 먼저, 노형동에서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흘천 주변 클린하우스를 시작으로 한라병원 부근 주요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이도2동 통장협의회와 협력해 제주시청 인근 대학로에서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등을 전개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읍면동별 쓰레기 취약지에 대해 주기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플로깅 등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한 청결 실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