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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포커스] 노후청사와 청년임대주택을 복합개발
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04시30분 ]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생활포커스]              기획재정부는 2017년에 도심 노후청사를 청년임대주택 등과 복합개발하는 선도사업지 8곳(영등포선관위, 남양주복합청사, 광주동구선관위 등)을 선정한 데 이어,  옛 선거연수원, 관악등기소 등 신규 사업후보지 5곳을 추가로 발굴하였다. 

 이번에 추가 발굴한 후보지는 노후청사와 청년임대주택을 복합개발하는 3곳과 노후군관사와 신혼희망타운을 복합개발하는 2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7월 발표한「청년 희망사다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서, 수도권 등 주거비 부담이 높은 지역 내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을 대상으로 하였다. 

후 보 지

위 치

사업유형

1

옛 선거연수원

서울 종로구 인의동(종로5가역)

청사 + 상업 +

청년임대주택

5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