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1 (수)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3℃
  • 구름많음인천 1.4℃
  • 맑음수원 -1.7℃
  • 맑음청주 1.2℃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1.5℃
  • 맑음전주 0.4℃
  • 맑음울산 3.8℃
  • 맑음창원 3.8℃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6.5℃
  • 맑음여수 3.3℃
  • 맑음제주 3.4℃
  • 맑음양평 -0.2℃
  • 맑음천안 -2.2℃
  • 맑음경주시 0.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협의회는 ‘2019대한민국 성탄마켓’에서 나눔행사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협의회는 ‘2019대한민국 성탄마켓’에서 나눔행사

[2019대한민국 성탄 마켓 서울광장행사 인도네시아 상공회의호 한국협력의회 성탄마켓행사 사진=인도네시아 한국협의회]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협의회는 ‘2019대한민국 성탄마켓’에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시와 CTS기독교 TV 공동주최로 오는 29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19대한민국 성탄마켓 에코 페어 캠페인과 비채나세계문화포럼 협약식 등 이번 행사에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협의회는 1000켤례의 장갑과 모자 100여점 등 500만원 상당의 방한 물품을 모아 (사)행복일자리운동본부에 기증했다.
 
이광연 회장은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 기증을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적극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대한민국 성탄마켓’에 참여하여 방한용품과 안경테 등을 판매 했으며 행사 판매 수익금도 자선 단체에 기부한다.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한국협의회는 한국 내 인도네시아 근로자의 인권문제 해결과 양국 기업의 원활한 교류, 그리고 경제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으로 한국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진출 지원 및 양국 기업들의 우호 증진 및 경제,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방면의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