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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저스'(연출 손남목)가 2020년 1월 15일부터 6개월간 무대에 오른다.

 
[데일리연합뉴스= 로이정기자]

뮤지컬 '지저스'(연출 손남목)가  2020년 1월 15일부터 6개월간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지저스는 신약 성서중 마태복음을 토대로 하여 총 43개의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뮤지컬 화한 작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 중 복음 전파를 소재로 하여 십자가를 통한 부활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록키호러쇼 등으로 뮤지컬계에 독보적인 안무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채현원 안무감독과 , 뮤지컬 피어파밀리아 로 인정 받은 엄다해 음악감독, 보잉보잉,스캔들,담배가게아가씨 등 많은 작품을 흥행시킨 연출가 손남목 감독이 총지휘하는 뮤지컬로써 2020년 소극장 뮤지컬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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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