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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윤택 ‘스포츠게임 스포밸리’ 광고모델 전속계약


(사진: 김성원 회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환하게 웃고있는 개그맨 윤택/사진제공 ㈜더비앤리치)

(주)더비앤리치에서 주관하는 스포츠게임 스포밸리의 운영사인 ATS GROUP (회장 김성원)이 개그맨 윤택을 해당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그맨 윤택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데뷔 후 컬투, 만사마 정만호, 리마리오 이상훈, 화상고 김기욱 등과 함께 <웃찾사>의 전성기를 대표 개그맨이다. 당시 유행어는 "좋아좋아~". 등.. 히트, 카리스마탈출기, 발리언트, 발레교습소, 갈갈이페밀리와 드라큐라 등 영화에서도 활동했다.

 

임윤주 (주)더비앤리치 대표는 스포츠게임 업체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스포밸리’ 9월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재치있고 뭔가 허트러진 일상을 할 것 같지만 굳굳하게 자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6년간 방영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고객과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전속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했다”며 “서로의 매력적인 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김성원 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게임의 활성화로 글로벌 시장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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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개혁, 26년 제도적 틀 변화와 사회적 합의 이룰수 있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국내 사법 개혁 논의는 입법부와 사법부 간의 긴장 관계 속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사법부 독립성 강화와 사법 서비스 접근성 제고를 목표로 하는 일련의 개혁안들이 국회에서 심도 깊게 논의되는 한편, 각 이해관계자들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사회적 합의 도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민주당 정대표는 더 이상 사법 시스템의 전행을 더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합의 없이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법관 인사의 투명성 강화와 재판의 신속성 확보 방안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일각에서는 사법부의 자체 개혁 노력이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외부 통제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이는 사법 개혁의 본질적 방향성을 둘러싼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법 개혁의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재구성된다. 첫째, 법관 임용 및 인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방안이다.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법관의 승진 및 전보 원칙을 명문화하고, 법원행정처의 인사 권한을 견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기구 설립을 골자로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