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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윤택 ‘스포츠게임 스포밸리’ 광고모델 전속계약


(사진: 김성원 회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환하게 웃고있는 개그맨 윤택/사진제공 ㈜더비앤리치)

(주)더비앤리치에서 주관하는 스포츠게임 스포밸리의 운영사인 ATS GROUP (회장 김성원)이 개그맨 윤택을 해당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그맨 윤택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데뷔 후 컬투, 만사마 정만호, 리마리오 이상훈, 화상고 김기욱 등과 함께 <웃찾사>의 전성기를 대표 개그맨이다. 당시 유행어는 "좋아좋아~". 등.. 히트, 카리스마탈출기, 발리언트, 발레교습소, 갈갈이페밀리와 드라큐라 등 영화에서도 활동했다.

 

임윤주 (주)더비앤리치 대표는 스포츠게임 업체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스포밸리’ 9월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재치있고 뭔가 허트러진 일상을 할 것 같지만 굳굳하게 자기 연기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6년간 방영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고객과 좀 더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 전속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했다”며 “서로의 매력적인 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김성원 회장은 건전한 스포츠 게임의 활성화로 글로벌 시장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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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속보 ] 러, 한미 연합훈련 "전쟁 준비" 맹비난… '동북아-우크라이나' 연동된 안보 지형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둘러싸고 러시아가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며 한반도 주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 외무부가 이례적으로 동일한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훈련과 일본의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를 동시에 거론하면서, 이번 성명이 단순한 한반도 정세 개입을 넘어 우크라이나 전쟁과 맞물린 동북아시아 안보 지형 전반을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각국의 공식 성명과 동향을 바탕으로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이면의 논리 구조를 짚어보았다. ■ 러·북, 한미 훈련 향해 동시다발적 경고 목소리 올해 진행된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습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약 1만 8,000명의 병력이 참가했다. 방어적 성격의 연례 훈련이라는 한미 당국의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25일 브리핑에서 "기동의 내용과 동원된 군사장비를 고려하면 이는 명백한 전쟁 준비와 다름없다"고 직격했다. 이러한 러시아의 강경한 태도는 북한의 즉각적인 반발과 명확히 궤를 같이한다. 훈련이 시작된 직후인 이달 초,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