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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SNS기자연합회 “언론진흥협력을 위한 업무협력” 체결

“비대면 글로벌 화상세미나” ‘2020년 국제 심포지엄’ 40여 개국 언론인들이 참여 예정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재외동포신문방송인협회 박기병 회장

(사)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재외동포저널(박기병 회장)과 (사)SNS기자연합회(김용두 회장)는 “언론진흥협력응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28일(금) 오전 11시에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 SNS기자연합회 사무실에서 이천구 상임이사, 윤상복 편집이사, 박상영 편집국장, 정길종 단장, 김태훈 기자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미디어 교육의 미래 전략과 정보교류를 통해 재외동포언론인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21세기 평화 경제시대의 사회문제 및 국제적 변화에 대응한 국가정책 비전 홍보 및 750만 재외동포들의 참여와 스마트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기획·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사업을 위해 ▲콘텐츠 기획·개발 인력 발굴 및 전문인력 양성 ▲콘텐츠 창작자 사회진출 지원 ▲글로벌 네트워크시스템 구축 및 조직네트워크 협력연대 ▲기타 콘텐츠 전문인력 관련업무 등을 협력하는 업무협약이다.


▲정길종 단장, 김용두 회장, 박기병 회장, 윤상복 이사

사)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015년 8월 ‘재외동포저널’ 창간호 동시에 9월에 사단법인 설립인가 받아 2016년부터 년 2회 국제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재외국민,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2년 이상 정기 발행한 재외동포언론사(전세계 60여개국 중국,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독일, 프랑스, 베트남, 미얀마, 러시아, 브라질, 뉴질랜드, 몽골,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등 편집인과 한인들에게 한국어 명맥을 잇게 해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SNS기자연합회는 전 세계 언론보도 송출시스템을 구축하고, 마케팅, 디자인기획, 컨설팅, 홍보, 광고미디어제작 및 SNS홍보에도 가성비를 갖춘 최적합화 된 운영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OBSW와 협력 공동제작 프로그램 ‘웰니스’ 제작진행중에 있다. 또한 스타마케팅을 통해 중소기업과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중에 있다.

 

이에 재외편협과 SNS기자연합회는 ‘2020년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진행하고, 비대면 글로벌 화상세미나를 각 국가별 언론인들이 참여 준비 중이다.

 

정길종기자 gjcg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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