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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미스터트롯 영탁, '영앤와일드'의 두 번째 싱글 '목말라' 발매!

미스터트롯 영탁의 첫 아이돌 프로듀서 데뷔! 아웃사이더가 제작한 '영앤와일드'의 2nd 싱글 '목말라' 발매!

미스터트롯의 영탁과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프로듀싱한 4인조 보이그룹 ‘영앤와일드 (Y&W)’의 두 번째 싱글 ‘목말라'가 9월 26일(토) 정오 전 음원 싸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데뷔 싱글 'Walk With Me'를 통해 대중과의 호흡을 시작한 영앤와일드 (Y&W)의 두번째 싱글 앨범 '목말라'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세 가수로 떠오르며 '찐이야', '막걸리',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을 히트시킨 '영탁'과 작곡가 지광민이 야심차게 준비한 곡으로, ‘영앤와일드 (Y&W)’의 에너지 넘치면서도 섬세한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섹슈얼한 느낌의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며, 지난 2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져를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영앤와일드 (Y&W)는 ‘Young & Wild’의 줄임말로, ‘어린 소년의 순수한 열정 (Young)’과 ‘야생의 남성미 (Wild)’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4인조 보이그룹이다. 파워풀한 래핑과 카리스마 있는 댄스가 매력적인 팀의 리더 우주, 절제미 있는 댄스와 시크한 보이스로 보이그룹 소년공화국에서 활약했던 민수, 그루브한 보이스와 파워풀한 팝핀 댄스가 특기인 인오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14인조 보이그룹 원포유(14U)에서 메인 보컬로 활약했던 은재의 시원한 고음과 파워풀한 보이스가 더해져, 각기 다른 컬러의 팀에서 활약하던 이들 4명의 조합만으로도 그들의 음악적 컴백을 기다리던 많은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두 번째 싱글 ‘목말라’는 강렬한 무그 베이스와 리듬 위에 섬세한 신스 사운드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기에 락킹한 일렉 기타가 더해져서 '영앤와일드'의 야성미와 소년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곡이다. 또한 이와 대비되는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과 섬세한 가사는 기존 아이돌 곡들과의 차별성을 갖게 하는데, 특히 점점 고조되던 비트가 멈추면서 '목말라'라는 가사를 나즈막히 내뱉는 부분이 이 곡의 킬링 파트라 할 수 있다.


 

'영앤와일드 (Y&W)'는 신인답지 않은 소화력으로 이 곡의 어른스러운 섹시미를 잘 표현해 주었으며, 속사포 랩의 대명사 '아웃사이더'의 지원사격이 곡의 속도감과 박진감을 더욱 배가시켜 주었다. 한편, ‘영앤와일드 (Y&W)'는 9월 26일(토), 27일(일) 앨범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으며, 10월 4일, 11일, 18일에는 본격적인 온라인 온택트 라이브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준비하고 있다. 영앤와일드 유튜브 공식 채널 ’영앤와일드 TV'를 통해 멤버들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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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