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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이규형×이유영×오하늬, 영화 <디바>속 신민아의 또 다른 라이벌, 강초아, 그녀는 누구?

단역부터 시작해 2017년 영화 <미옥>으로 정식 데뷔해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신예 오하늬.


▲영화 ‘디바’ 신미아 강력한 라이벌, 오초아 역의 오하늬

영화 <디바>속 신민아의 자리를 넘보는 라이벌이자 후배 다이빙 선수 강초아 역할로 출연하여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가 있다.

 

2014년 영화 <무뢰한>부터 <목격자>,<쎄시봉>.<순수의 시대>,<밀정><그대이름은장미>등에서 단역, 조연 가릴 것 없이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2017년 <미옥>, 2018년 <나를 기억해>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높였고, 드라마<위대한 유혹자> <왕이 된 남자>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하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신민아, 이유영과 함께 다이빙선수로 등장, 신민아의 강력한 라이벌로 나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업계에 흔치않은 매력적인 마스크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신예 오하늬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오하늬, 끝없은 도전,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는 개봉 전부터 신민아와 이유영, 오하늬, 이규형의 열연은 물론, 다이빙이라는 소재를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완벽하게 접목시킨 영화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상영중이다.

 

정길종기자 gjcg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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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