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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감독의 SNS세상 엿보기

유튜브의 세상, 홍보플렛폼 속속 등장

등록일 2020년10월18일 08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하루에도 수만명의 새로운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는 유튜브의 세상이 되었다.

모두가 성공한 유튜버를 꿈꾸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힘든 현실이 되었다는 뜻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에게 도달시키려는 크리에이터에게 효과적인 홍보방법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최근 구글플레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크리에이터 홍보 독려 플렛폼 "탑튜브"다.  

크리에이터는 이미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탑튜브에

홍보하면 추천이나 댓글과 더불어 탑튜브 운영진 점수를 더해

상위권 유저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제공하는 플렛폼으로 오픈당일부터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오픈 3일만에 200여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5천여명이 넘는 유저가 유입되어

활발하게 앱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탑튜브 김광선대표는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서 많은 크리에이터가 생겨나는만큼

그에 따른 대비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 밝히며

좋은 콘텐츠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빨리 수면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달했다.

 

 


 

박인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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