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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연설학명인 이창호, 스피치 마스터, “생산적 말하기” 출간

연설학명인 이창호가 집필한 스피치 마스터의 “생산적 말하기”를 내달 4일 출간한다. 현대 사회에서 어떤 능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는 그 능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 즉 경영이나 관리에서 자기 표현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했다.

 

 ‘생산적 말하기’는 우리의 삶의 방향을 잡아 주고, 다양한 역량을 공급하는 결정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이 있다.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논리적이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발현하는 기술이다.


▲스피치 마스터, “생산적 말하기” / 사진제공 북그루 출판사

생산적 스피커의 좋은 목소리는 청자의 집중도를 다양하게 높이며 평소 대면에서 자연스럽게 나누었던 대화처럼 비대면에서도 청자와 함께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대면에서 울렁증, 발표 불안증, 연단공포, 부부갈등 등 극복을 위해 생산적 말하기 훈련을 통해 훌륭한 스피커가 될 수 있다. 특히 말하기 기회가 왔을 때는 이를 단지 요식행위라고 생각하거나 넘어야 할 장애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자신의 능력과 지식, 인격과 진솔함, 열정과 사랑을 널리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기고, 이론의 영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반복되는 많은 훈련만이 자기표현을 잘할 수 있는 점을 일깨워 주고 있다.
 
저자는 “비대면 시대, 개개인은 가치관의 변혁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생산적 말하기를 우선 몸에 익혀야 한다.”며 “말하기 스킬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그 해결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정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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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